아래 게시물에 수제 버거 달인으로 올라오신 분도 그렇고 지금까지
꽤 많이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솔직히 짜고 치는 고스톱 맞습니다.
원래부터 장사 잘되는 집이 가뭄에 콩 나듯 한 두개 나오고 나머지는
그저 방송을 이용해서 광고하려는 의도 정도로 봅니다.
말도 안되는 레시피 (ex. 향을 입히기 위해 한약제 어쩌구 저쩌구...)
실제로 장사 잘되는 집은 간결한 레시피를 쓰죠.
외국에서 상 받은 요리사들도 분명 있기야 있지만 대부분 보면 학교
졸업전이나 검증도 안되는 페스티벌 수상 경력이 많아요.
제 지인들 중에 요리학교 졸업한 사람들 많은데 다들 사는데 바빠서
요리대회 이런거 나갈 엄두도 못 냅니다.
얼마전 방송에서는 일본 유명 대회에서 상 받은거 보여주는데 일본말로 졸업전이라
써있는 트로피를 대놓고 보여주더라구요.
예전에 혹해서 기회가 닿아서 일부러 찾아가서 먹은 곳이 다 맛이 평범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확실히 공영 방송 나오면 잘되긴 잘 되는 듯... 사람은 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방송으로만 보지 믿지는 않습니다.
w.ClienS
다시갈께요, 다시요! 그렇게 말고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라며 계속 찍더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ㅋ
노량진 빵집 번호표 받고 먹었는데 진짜 ㄷㄷ 스콘 진심 싫어하는데 맛있더라구요 식빵도
물론 다시는 못 갑니다 힘들어서 ㅠ
#CLiOS
정작 방송은 한번에 성공으로 편집 ㅋㅋ
100에 한둘만 진짜고 대부분 홍보용임
ㅋㅋㅋㅋㅋㅋㅋㅋ
#CLiOS
업계에서 악명높은 업체가 피디와 기획으로 방송 탄 후에 눈먼 소비자들 돈 쓸어가더군요... ㅋ
피디놈은 이후에 종종 들려서 공짜 접대 받고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