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로스쿨 입학비리 관련 쪽지로 말 주고 받다가 갑자기
[님은 그렇게 행동 하니까. 친구가 없겠네요.] 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를 않나.
그래도 이 분은 제가 그건 대화주제와 상관없는 인신공격이다. 라고 지적하니 사과는 하더군요.
그런데 며칠전에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반박을 하는 게 아니라 지멋데로 뜬금없이 인신공격을 날려요.
그게 잘못된 줄을 모르는겁니다.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제가 느끼는건데 이런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인신공격을 합니다.
더이상 할 말이없으니 냅다 질러버리는거에요. 클리앙댓글에서 인신공격을 하고 사과도 할줄몰라요 .
참...답이 없습니다.
그런분들은 좀 안 왔으면 하네요...
그렇다면 저도 더이상 말 안 하겠습니다.
님에게 가한 인신공격 다 사과하고 님께 덧글 안 쓸게요.
그냥 그런 아버지를 둔 님 자식이 안쓰러울 뿐..
이런게 인신공격입니다. 주제와 상관없이 저를 인신공격한다는게 바로 이런겁니다.
위에 적힌 제 질문 답 안 하시네요?
그리고 주제와 상관없이라뇨?
애초에 그 주제를 꺼낸 건 다름아닌 님이십니다.
여성 '징병' 군복무로 강제육아를 시키자메요?
님 주장대로 글을 적었건만 이제와서 주제에 맞지 않다?
하라는 대답도 안 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시는 군요.
사과도 안하는 사람과 굳이 더 말을 섞지는 않습니다.
그로 인해 그 아이가 준비되지 않은 강제시터 군복무 여성에게 어떤 학대를 당해도 알 바 아니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님께 가한 인신공격 전부 사과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분인 줄 알았으면 애초에 댓글도 안 썼을 것을..
의견이 다르다고 저런식으로 무례하게 구는건
아무리 좋은 내용떠들어봐야 얼마나
무가치한 의견인지 몸소 증명하는거죠
이거 뭐 박근혜가 억울하다고 글을 써도 공감해줄 분 많으실 듯.
심지어 우리 대통령께서도 지 자식은 홀대하지 않았건만.
ㄹ혜는 자식이 없다고요? 적어도 지 자식도 아닌 정유라 그리도 챙기는 거 못 보셨어요?
한 사람의 일방적인 이야기는 자기 입장만 이야기 하는 뒷담화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혹시 육아는 전부 아내에게만 미뤄놓고 이제와서 누군 애도 없는 줄 아냐는 글 쓰는 거 아니죠?]
이런건 굳이 전문을 들고오지않아도. 인신공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이런 글이 인신공격이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굳이 제가 전문을 들고 온다고 한들. 알 수 있는 건 아닐 것입니다.
본인의 잘못도 있지는 않은지 한번 쯤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