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임과 동시에 독립운동 유공자 집안 후손이기도 하네요
외증조부건도 강동원 본인 말로는
친일파 외증조부의 집에 독립운동가문 외조모가 며느리로 들어갔고, 어린시절부터 외증조부의 미담을 전해준 외조모가 독립운동 집안이였으므로 의심없이 그 미담만을 믿고 있었던 것.
이라고 하던데 yg가 나서서 뻘짓하다가 욕을 더 먹게 된 케이스가 아닌가 싶네요.
솔직히 yg는 이런 스캔들 터졌을 때 오히려 소속 연예인들 욕을 더 먹이는 재주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
from CV
좋겐 안보이네요. 한국이 워낙 개판이라서요
w.ClienS
여기서 YG가 병크를 터트려서 그렇죠
관련 글들을 죄다 삭제 하면서 강동원 이름으로 요청하다보니 사람들은 그거때문에 욕 하게되고
YG 3대 기획사가 맞는가 싶을정도로 대처가 x신같았죠
그리고 번 돈은 거의 다 각종 사회운동으로 다 썼다고 하고요.
from CV
그런 애매한 일에 대해서는 애초에 밝히지 말았어야 했어요;
애초에 그당시 독립운동가와 친일의 경계선이 모호했기에
뒤섞여 활동하며 때로는 적수로 때로는 동지로 활동하는건 흔한 일이었습니다.
완전한 비유는 아니지만 현재 정치권으로 서로 같은 당에 있다가 갈라지고
전혀 정치성이 안 맞을 사람이 사돈관계에 있는 케이스도 있는 것처럼요.
그리고 당시 부유층 친일파의 후손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해방을 하게 되면서 자선사업을 통해 애국자로 둔갑하고, 그 후손들은 그것을 진짜로 알고 자랑스러워 한다는 것이죠.
강동원 케이스는 오히려 민족 비극에서 유래된 전형적인 사례의 총합이라고 봐도 됩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