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논쟁이 많은 게 그 시절에는 사업을 하기 위해선 지원금을 낼 수 밖에 없었을텐데 ... 그 지원금에 비해서 훨씬 많은 돈을 직원복지나 사회사업, 교육에 썼다고 해서 단순 친일파가 아니라는 것 같아요 소설 토지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겉으로는 친일 행위 뒤로는 독립군 자금지원 이런 일들이 많았겠죠 강동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CLiOS
강동원 본인 글 요약한거 보면 대강 친일파 외증조부의 집에 독립운동가문 외조모가 며느리로 들어갔고, 어린시절부터 외증조부의 미담을 전해준 외조모가 독립운동 집안이였으므로 의심없이 그 미담만을 믿고 있었다는데 강동원이 외증조부를 친일파 사전에서 지워달라고 신청을 했었나요?
사실 외증조부면 이완용이나 을사오적처럼 초 네임드가 아닌 이상 뭔 일을 했는지 찾아봐도 알기는 쉽지 않죠. 주변에서 훌륭한 사람이었다 하면 그렇게 아는게 사실 당연하긴 합니다. 친일명단에 올라갔다고 해도 문자로 당신의 외증조부는 친일파명단에 올라갔습니다 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면 모르겠지만.....
솔직히 어렸을 때 주변에서 외증조부는 훌륭한 분이셨어라는 말 들으면 아 그런갑다 하지 아니야 친일파일거야 하고 자세히 조사를 해보진 않겠죠....
#CLiOS
그 지원금에 비해서 훨씬 많은 돈을 직원복지나 사회사업, 교육에 썼다고 해서 단순 친일파가 아니라는 것 같아요
소설 토지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겉으로는 친일 행위 뒤로는 독립군 자금지원 이런 일들이 많았겠죠
강동원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어려운 문제라고 봅니다
#CLiOS
완전 로미오와 줄리엣 느낌이나는군요..
그것도 무슨 공직선거 나온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런 것이 왜 기사거리가 되는 지 이해가 안가네요.
연좌제의 의미가 아니고 행태의 문제죠
외증조모와 외조모는 완전히 다른 집안 사람이죠.
솔직히 어렸을 때 주변에서 외증조부는 훌륭한 분이셨어라는 말 들으면 아 그런갑다 하지 아니야 친일파일거야 하고 자세히 조사를 해보진 않겠죠....
from CV
그런 느낌이 드네요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