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시는 편이신가요??
전 매번 사오기가 부담스러워서 가끔씩 사오는데 사올때는 저렴한거 (초코렛,볼펜)정도로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사람들보면 그냥 뭐하러 사오나 하 시는분도있고 내가 없는동안 다른분들이 수고했으니 작은거라도 선물하자
하시는분도 있는거같아요..
근데 밉상은 선물주면 진짜 잘얻어먹어서 보기좋은데 본인이 갔다올때는 먼지하나 없다는게 좀 밉상이긴합니다 ㅎㅎㅎ
사오시는 편이신가요??
전 매번 사오기가 부담스러워서 가끔씩 사오는데 사올때는 저렴한거 (초코렛,볼펜)정도로 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사람들보면 그냥 뭐하러 사오나 하 시는분도있고 내가 없는동안 다른분들이 수고했으니 작은거라도 선물하자
하시는분도 있는거같아요..
근데 밉상은 선물주면 진짜 잘얻어먹어서 보기좋은데 본인이 갔다올때는 먼지하나 없다는게 좀 밉상이긴합니다 ㅎㅎㅎ
가서 사면서 느끼는건..내가 여행을 온건가.. 사다주러 온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막상 사가지고 가면 그냥 그때뿐인지라..
요즘은 조용히 다녀오고 서로 주고받지 말기~~하고 있네요~~
그런거 아닌면야..
p.s
누가 언제 어디로 출장 가는지도 모르고, 서로 출장 안가려고 합니다.
나름 꿀빠는 출장 2개를 양보한 1인...
(출장 가느니 본부에서 일하는게 더 편해요..)
여친이 화내더라구요.. 너무한거 아니냐고... 심지어 돈도 안받았습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문화관련사항에 저런게 있다지요.
정말 주고 싶다면 주는거거나 부탁받은거 말고는 없쥬
from CLiOS
내 돈 내고 내 휴가 쓰는건데 왜..
홍콩가면 제니쿠키 펑리수 기화병가 이런거 일본갓다오면 로이스 쪼꼬 이런거 ..?
#CLiOS
출장이어도 회사에 진상있으면 아예 안합니다.
개인휴가는 그냥 패스합니다.
개인휴가는 역시 패스가 답이군요..
여기는 좀 덜하나... 기념품만은 꼭챙겨야되는...
그렇다고 내돈주고 다녀온 여행에 비싼거 사주기는 부담되고해서
2000~4000원짜리 양많은 과자 한개 정도로 퉁칩니다.
2~3천엔정도로 사옵니다. (말만 특산품들 많죠.)
개인휴가라도 상황에 따라선 사옵니다..쩝.
사실 특별히 사다줄게 없기도 하고, 초콜릿도 맨날 먹는거고...
사무실 인원이 20명 정도라 별거아닌거 사와도 돈은 돈대로 깨지고, 별 의미도 없고 그러네요.
캔두나 다이소 같은데 가면 108엔짜리 중에서 괜찮은 걸로 많이 사오는게 좋습니다.
로이스라면 그 작은 한 개가 5천원하는데 여러명에겐 한입거리밖에 안되잖아요. 킷캣도 의외로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