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룸 빌딩에 사는데 작년 8월에 들어왔습니다.
처음 들어오고 나서 부터 주말마다 옆방에서 19금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와서 곤혹 스러웠는데...
이 분(여자분) 취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창문을 열어놓고 밖을 향해서 우렁찬 신음소리를 내십니다 =_=;;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을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둘이서 합의하에 하는게 아니라 혼자 즐기시면서 소리를 그렇게 크게 내시는거 같아요 ㅠㅜ
원룸 빌딩 복도가 좁다보니 사람 지나다니는게 다 들리는데
분명히 옆방에 아무도 안들어오고 안갔는데 들려오는 신음소리는...혼자사시는 분인데...으음
게다가 신음이 거의 1시간~2시간 넘게 들려오는거 보면 여성분 혼자 즐기시는거 같습니다.
이것참 남들 다들리게 하는 성벽을 가지신 분 같은데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으음....
얼마나 크게 소리를 지르시는지 원룸 빌딩에 있는 분들 다들릴정도.
민망함이 정말 아우...이런건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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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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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복수는 나의 것 생각나네요. ㅎ
#CLiOS
혹은
같이합시다아아~아아아 라고
나도 하고싶다~~~
조용해 지거나, 발전하거나(읭?) 둘 중 하나는 할 수 있을 듯~
업소녀가 1시간이 넘도록 할리는 없겠지만요...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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