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와 그 주위에 전술 핵무기들이 배치 되기 시작 하면 아파트 생활 문화도 바뀔수 있으리라 봅니다.
아무래도 아파트가 핵무기에 취약하고 대피 하기도 어렵죠.
미국같은 경우 냉전 시대에 각 가정 지하에 대피용 벙커를 만들어 놓은 집이 많았습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생필품 정도 비축하고 준비하는 집이 많았다고 합니다.
벙커 정도는 아니더라도 지하실만 있어도 만약에 사태에 대비하기는 좋죠.
핵무기 배치 이야기 나오니까 풀아웃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P.S 생각해보니 아파트값 폭낙이 빨리 올수도 있겠습니다.
w.ClienS
16kt 히로시마 원폭에 목조건물들은 죄 날아갔지만 폭심지에서 불과 백미터남짓 떨어진 콘크리트 4층건물도 유리만 날려먹고 뼈대는 깔끔했죠.
#CLiOS
어차피 아파트밖에 대안이 없습니다
그리고 핵터지면 뭐 그냥 다죽는거라서요
from CV
from CV
히로시마에서도 콘크리트 건물들은 폭심지에서조차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핵투발 이후 생존했을시, 지상에서 멀수록 낙진 방사능의 위험에도 덜 노출됩니다.
아파트의 숲 때문에 북한의 핵공격이 생각보다 그렇게 큰 인명피해를 내기 힘들 가능성이 높아요.
한반도 비핵화 폐기하고 다시 핵을 가져오는게 과연 좋은 일인지는 생각 좀 해봐야죠
수도권에 몰빵해서 다른지역은 아무래도
개발도안되어있고 국민들 대다수가 한달벌어
먹기살기 바빠서 비상식량이나 지하벙커는 꿈도
못꾸고 있는애들은 가능하겠죠...
외국으로 전쟁전에 뜨거나...
전쟁나면 그냥 죽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