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맥스 180 사서 헬스장에서 러닝머쉰 위에서 오래 걸은 때만 썼는데...그게 6개월만 퓨슉~하면서 한쪽에 에어가 죽어버리더군요.
혹시나 하고 AS 보내봤지만 AS 불가(즉 교환 불가)였지요.
제가 알아본바로 의하면 1개월 혹은 3개월이 에어 보증기간이라고 하더라구요.
뭐 보증기간이 짧아진 사연을 찾아보면 악용한 사례도 좀 나오긴 하던데..
결국은 거의 20만원에 육박하는 신발사서 곱게 신었는데 6개월만에 에어 터져버리면
속도 터진다는 겁니다.
그후로 나이키 에어는 절대 안사고 있습니다.
격한 운동을 안해서 그런거겠죠?
걷기만 하는데..암튼..운이 좋은건지..
그놈의 형광물질좀
다른건 딱 봐도 이정도 돈 도저히 못주겠다 정도가 좀 많아진 거 같아요.
밖으로 보이는 건 어디 찔려서 터질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