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궁금증입니다.
요즘 모텔에 영화도 볼 수 있고 닌텐도 위도 가능하고
컴퓨터도 두대라 스타 usb에 가지고 가면 스타도 가능해서
무한대실에 책상 있는데도 있어서 이런 더운 낮날씨에는
영화보았다가 공부했다가 위도 잠깐하고 티비도 좀 봤다가
쾌적하고 시원하고 참 좋은데.
개인적으로 그냥 다양한 사람들이랑 와서 휴식 공간으로 즐기면 편할거 같은데
가끔 가보면 여-여나 여-여-여 이렇게는 흔히 볼 수 있는데
남-남은 본적이 없단 말입니다.
왜 세상은 남남은 안될까요
물론 실천하려고 한다면 친구한테 너 모텔갈래 이러는 순간. ...
숨겨왔던 나의~
전에 클량에도 물었지만......
대부분 1인 1실은 해주는거 같던데...ㅠ.ㅠ
대전에있는 모텔에서는 스피커가 빵빵해서 밤새음악크게틀어놓고 에어콘빵빵틀어놓고놀았네요.ㅋㅋ
근데 무선인터넷이안되서 둘다 MBP무용지물 ㅠ_ㅠ
스무살 초반이었는데 둘 모두 모텔 첫경험이었죠;;
그냥 집밖으로 안나와도 되요..
술마시고 늦었고 해서.. 새벽 4시인가? ㅎㅎ
친구랑 저랑 술도 못 먹고 해서 모텔 가서 볼까 했었죠.
근데 도저히 못 들어가겠더라구요 ㅋㅋ
결국 고기집 가서 봤습니다.
이렇게 가봤지요.........
ㅠ.ㅠ........
=3=3=3=3=3
이건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 건 저뿐인가요!ㅎㅎㅎㅎㅎㅎㅎ
이유는 방 2개잡을 돈 1개 잡고 나머지로 술먹거든요.
그게 더 좋아요 그리고 이제는 매월 같이가다보니 저희는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온후 속옷을 입는? ㅎㅎㅎㅎㅎ
대신 직급(?) 서열(?) 나이(?) 에 따라서 침구류 하나 더 달라고 해서
침대가 아닌 요에서 자야하지만요 @_@a
자전거 12시간 타고 완전 뻗기직전의 거지꼴로 가면 이해해 주더라구요 -_-
저는 한 10번 간듯한데요.. 제가 찜질방에서는 못자는 사람이라.
친구놈 항상 찜질방에서 자자고 우기다가 막상 모텔서 꿀꿀하게 둘이자고 -_-;;
다음날 아침 개운하게 일어나면 모텔오길 잘했어~~ 합니다.
잠은 좋은데서 자야한다는게 제 생각 ㅋ
자기내는 남남은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몇군대 돌았더니.. 남남인데 CD 받았습니다...... ㅠ_ㅠ 아슬퍼라...
출장이라는 방법이 있었군요.
찜질방이라고 갈까 하다가.. 너무 피곤하고-_- 술에 취해있어서.. 그냥 눈에 보이는 곳 들어갔었습니다;
전 한번도 거절 당한적이 없어서....
모텔은 숙박시설이지 뭐 거시기 전용시설은 아니잖습.....(아닌가 ㅠㅠ)
여기까만할께요..... ㅠ_ㅠ
숙박은 모텔측에서도 수익이 별로 안남거든요.
하지만 대실은 금방 관계만 맺고 나오는경우가 대부분이니 시간대비 수익률이 매우 높죠.
그리고 지방같은데 출장으로 해서 모텔 가보면 땅값이 싸서 그런지 몰라도
침대 2개짜리방 매우 많습니다.
모가 사이트라고 검색해보시면 괜찮은 모텔 많이 나옵니다. ㅎㅎㅎㅎ
남남, 남남남, 남남남남등으로 지냅니다...
전~혀 이상하게 보지 않던데요.
하지만 전역후;;지방살던 친구가 올라와 술이 물이되는 순간을 만나서;;
남자둘이 모텔에;;들어갈때는 취해서 몰랐는데..아침에 둘이 나오는데 참...난감하더군요;;ㅠㅠ
옥탑방을 주더군요? ㅡ.ㅡ;;;;;;;;;;;;;;;;;;;;;;;;;;;;;;;;;;;;;;;;;;;;;;;;;;;;;;;;;;;;;;;;;;;;;;
가격이 몇푼이라도 싸서 참았습니다만........
시설은 더 후지고... 우리가 옆방 일(?)하는데 방해라도 할까봐 그러는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