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드물게 한두분? 말그대로 개인의 취향인가요? 아니면 제법 많은가요? 그냥 문득 궁금해서요 그런 분들은 남자볼때 우락부락한 얼굴은 안보이고 손이 고우면 앗 이남자...이러시려나?
근데 가끔 손이쁜남자가 이상형이다... 라고 하는 여자들이 있긴한거같더군요.
못생긴남자가 손이곱다= 손바라~일도안하고 쳐놀았나~뺀질뺀질 게으론거아냐?
그사이=케바케
손은 옵션입니다. 손'만'을 보진 않겠지만 +알파가 되는건 사실이에요.
왠지모르게 마주앉아서 뭔가 먹을때나 할때 손을 보면 막 설렙니다. ㅋㅋ
얼굴 잘생겼다는 소리는 어머니한테만 듣습니다.
성격? 신사라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결론 : 안생깁니다.
예쁜손이 아니라 맘에 들어오는 손이 중요해요..
손이 예뻐야해요. 제.눈.에.만요..ㅋ
뭐. 예쁘면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 손은 어떻게 생겨도 예쁘기만 하던데요. 히~
소지섭을 좋아하는 첫번째 이유는...손!
소지섭...
아 이 분은 손까지 이쁜 남자였나?? ㅎ
그래도 좀 비인간적으로 예쁜 손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마법좀 씁니다 --;;
한 동기의 예쁜 손(!)에 반해서, 그 동기가 제도할 때면 의도적으로 구경가곤 했습니다.
(문제는 손에 반한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반하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