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오버클럭 관련 글 보다 보니 댓글에 시연중 다운이 되었다 할때 시연[試演]이 아니라 시현[示現]이라고 하는 댓글이 올라와서 갸우뚱 했습니다. ( 지나간 글이라 같이 생각하기 위해 새글로 올립니다.) 그 글 본 분들은 잘못 알고 있었다라고 생각하실분도 있을것 같은데요.
댓글에 다른 클량인은 "시현"이 맞다고 하셨는데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의미로는 시연이 맞다고 봅니다.
시연[試演] : 무용이나 연극 따위를 일반에게 공개하기 전에 시험적으로 상연함.
시현[示現] : 나타내 보이다.
기술시현을 예로 들었는데 이 의미는 기술실현의 의미이고 데모의 의미는 시연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실제 시연의 영어번역은 demonstration입니다.
국어사전적 정의로는 저도 시연이 맞다고 봅니다.
저도 그 글 보고 ?? 싶긴 했는데 좀 된 글이라 뭐라 말은 못 했네요
이미 구현된 것을 남들 앞에서 보여 주는거니 시연이 맞다고 봅니다.
#CLiOS
#CLiOS
from CV
시연이죠 ...;; 시현이라고 쓰인 용례는 접하지 못했습니다만
시연이 더 두루 쓰는 말 아닌가요
사어를 굳이...
따져보자면 현자가 현재의 의미도 내포되어 있네요
시현은 바로 앞에서 보여주는 상태일때 어울리는 단어 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