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분이 참 몸매도 좋고 예쁘게 생겼는데(굉장한 글래머)
엄격한 혼전순결 원칙을 가지고 있어서 2년 넘게 사귀면서 한 번도 거사를 못 치뤘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느날 여친이 부산에 먼저 여행을 가지고 해서 이게 왠 떡이냐 하고 두근두근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숙소를 호스텔 단체방으로 예약...;;
실망이 컸는지 저랑 술 마시면서 하소연하다 나중에는 거의 울기 직전까지 가더라구요.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훈훈하게 잘 사귀다가 다음달 결혼합니다 ㅋㅋㅋ
/Vollago
다행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남자분 매우 공감합니다.......ㅠ
남자분 축하드립니다
어우.. 전 제 친구였으면 헤어지라고 뽐뿌 넣었을 것 같네요.
없다고 해서 친밀한 관계가 유지되지 않는건 아니죠.
바라 보기만 해도 좋다는 느낌이 있잖아요 ㅎㅎ
다만 남자는 본능이 자꾸 자신의 그곳을 깨우는거구요.
결혼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는데 하고 나서 보니 안 맞는 경우죠 - _ -a
사랑이 없는 성관계라면 안맞을 수도 있지만요.
말이 맞을 듯해요.
여자의 성관련 문제는 대부분이 정신적인 원인에 있다고 하더군요.
육체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는 많지 않죠
저 남자하고 성관계하니 통증이 없었다.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한남자가 그렇다면 다른 남자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세상에 속궁합 맞는 사람이 없어요.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육체적인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 아닙니다.
남자가 너무 큰 것을 가지고 있어서 통증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경우 다른 여자을 만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경우 누구을 만나더라도 속궁합이 안맞다 라고 봐도
성관계전에 달아오르는 과정이 너무 부족한 경우
남자가 이 여자에게는 달아오르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다른 여자에게는 조금 가지고 하는 경우는 없을 듯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면 이혼이 많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으면 머리속은 고민거리에 빠져 있어
속궁합에 맞는 성관계가 이루어지기 힘들어진다고 봅니다.
이분 최소 안해보신분..
#CLiOS
from CV
어디다 내놓고 얘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요 저포함해서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