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는 작은 덮개가 있었는데 쥐들이 자꾸 밀고올라와서 무의미해서 버린지 오래고요
화장실 갈때마다 발소리 쿵쾅해서 쥐 있으면
도망가게 만들어서 들어가고는 했거든요
원래는 화장실 문 닫아두면 쥐가
화장실에서만 돌아다녔는데
몇달전에 화장실안에있던 세탁기를
아버지께서 화장실 앞으로 빼고
물빠지는 호스를 넣으려고 화장실 벽에
구멍을 냈는데 이제 그 구멍을 통해서
화장실 밖으로 나와서
집안을 모험하더군요.....(으악!!!!!!)
도저히 안되겠어서
좀 사이즈 큰 하수구덮개와 실리콘같이생긴
접착제를 샀어요
일단 막아보게요...
돌을 올려두는것도 생각해봤지만
물이 내려갈만큼 작은돌은 쥐가 밀고올라오고
너무 큰돌은 물이 안빠질거같아서요ㅜㅜ
쥐덫이나 쥐약은 시신(?)을 치우기
너무 싫어서 포기했네요
화장실 갈때마다 발소리 쿵쾅해서 쥐 있으면
도망가게 만들어서 들어가고는 했거든요
원래는 화장실 문 닫아두면 쥐가
화장실에서만 돌아다녔는데
몇달전에 화장실안에있던 세탁기를
아버지께서 화장실 앞으로 빼고
물빠지는 호스를 넣으려고 화장실 벽에
구멍을 냈는데 이제 그 구멍을 통해서
화장실 밖으로 나와서
집안을 모험하더군요.....(으악!!!!!!)
도저히 안되겠어서
좀 사이즈 큰 하수구덮개와 실리콘같이생긴
접착제를 샀어요
일단 막아보게요...
돌을 올려두는것도 생각해봤지만
물이 내려갈만큼 작은돌은 쥐가 밀고올라오고
너무 큰돌은 물이 안빠질거같아서요ㅜㅜ
쥐덫이나 쥐약은 시신(?)을 치우기
너무 싫어서 포기했네요
w.ClienS
검색하셔서 구입해보세요.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