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다보니 여러 인연이 닿아서 많지는 않지만 몇몇 여성분들과 만나본 행운을 좀 누렸는데요
이게 다양성 문화라는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또 많은 부분에선 비슷하니 재미로 몇자 남겨보고자 합니다
(일일이 국가별 여성별로 어쩌구 하는 언급 보다는 대체로 느낀점)
먼저 서양쪽 분들은 대체로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는 만큼 특유의 자유로움과 개인주의를 여실히 느꼈는데요
이게 국가간 차이보다는 남부 쪽 분들하고 대체로 북부쪽 분들이 조금 차이가 있고 일반적으로는 비슷한 면을 보이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쪽에선 남성분들 만큼이나 여성 분들도 좀더 적극적이고 확실히 런던이나 북유럽쪽 분들은 체구와 다르게 오히려 샤이하고 생각보다 여성스러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운 분을 만나서 재밌기도하고 제가 당황하기도 했던 분의 국적이 영국여성 분이였었죠 이때가 제가 가진 서양 여자분의 편견이 가장 깨졌던 시기였고(울리기도 참많이 울리고ㅜㅜ) 제 나름대로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서양 여성 분들이 연애땐 확실히 고마움 반가움 슬픔 그리고 아쉬운점 이런것들을 훨씬 잘 그리고 새련되게 표현하셔서 가장 좋았던거 같고 문화적인 면은 생각보다 훨씬 극복이 쉬었습니다 왜냐면
일단 결혼생활이 아니였고 그 문제에 있어서 오히려 편견이나 문제는 그쪽이 아니고
오히려 이쪽에서 그쪽(서양)에대한 편견이 더욱 많다는걸 알게되는 면이 있더라고요 다른 문화에 대한 포용력이런 것에 대한 역사가 짧은 나라에서 자란 저또한 인종차별자구나
라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저같은 생각을 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배려라는 면에선 오히려 받는 입장이였던거 같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성적인 면에선 의외로 우리 생각보다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닫혀있지도 않는 애정이 있는한 몸은 철저히 같이 가는 분위기가 있고(매우 정상?)
이것으로 치사하게 굴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남성분에게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반대로는 정이 떨어지면 짤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성 특유의 갑질이 그닥 없어서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모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당연히 외모를 봅니다만 그 외모가 우리가 생각하는 무언가 아이디얼 타입(연예인)을 놓고 누가 더 그쪽에 근접하는가를 보는것 보다
스타일 특히나 개성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것은 외모라는 측면만 본다기보다 라이프 스타일 전반 이란 점이 매우 중요해짐을 알수 있더군요
가령 예를 들자면 옷은 힙합인데 집에서 가요를 듣는다거니 클래식을 좋아하서나 히피풍 옷을 입고 백화점 쏘다니고 스벅가서 커피를 먹는걸 이상케 여긴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느 한 포인트를 잡자면 개성과 네추럴함이 중요한 요소인갓 같더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난이도라는 면에선 워낙 큰 편차가 있기에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실히 남녀의 벽이 미비해서 오히려 한국여성분에게 노력할 열의면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짧게 한국 여성분들하고 비교를 좀 해보자면
먼저 가장 중요한점이 여성을 당연히 보호받아야할 존재로 여기지 않는점이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많은 사고의 차이를 느끼게 되는게 있죠
한국여성분들 특유의 여성으로서 당연히 배려받아야 되는 부분이 전혀 당연하지 않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일이 예를 들지 않더라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여성분들이 화내는 혹은 삐지는 조금 포인트가 다르거니와 그 횟수가 현저히 유럽쪽이 적다는 것이 가장큰 차이였고
이 사고의 차이가 평소 작은 선물들의 고마움으로 많이 이어지는것 같아서 연애가 훨씬 쉬울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부담을 잘 주지 않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다른 많은 차이들이 있지만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다가 오더군요 편차는 있지만 대부분의 제가 만나본 여성들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친구로든 이성으로서든 말이죱
(난 여자고 넌 남자이고 게다가 니가 나 좋아한다고 했으며 남친이기까지 하니 당연히 이정도는 내가 누릴 권리가..,,,. 남성분들은 이게 뭔줄 아시리라 믿습니다 ㅜㅜ)
그리고 재미있는게 이러한특성은 일본 여성분들과 서양여성분들 매우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흥미롭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동양권이지만 일본과 한국 여성분들보다 일본 서양권 분들의 마인드 가 매우 비슷하다는게 신기하더라구여
제 친구들이 간혹 물어보는데 확실히 합리적인면을 강조하는 녀석들에겐 일본여성분들이 맞는구석이 있어서 강추하는데 결과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국남성들 한국서 하던대로만 하면 어지간한 다른 나라에서 연애 진짜 잘하고 감동 많이 주는 남성이 될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사실이기도 하구요 오히려 그쪽 여자분 관심 많은데 남성분이 타인종은 관심 없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이게 다양성 문화라는 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또 많은 부분에선 비슷하니 재미로 몇자 남겨보고자 합니다
(일일이 국가별 여성별로 어쩌구 하는 언급 보다는 대체로 느낀점)
먼저 서양쪽 분들은 대체로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는 만큼 특유의 자유로움과 개인주의를 여실히 느꼈는데요
이게 국가간 차이보다는 남부 쪽 분들하고 대체로 북부쪽 분들이 조금 차이가 있고 일반적으로는 비슷한 면을 보이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이탈리아쪽에선 남성분들 만큼이나 여성 분들도 좀더 적극적이고 확실히 런던이나 북유럽쪽 분들은 체구와 다르게 오히려 샤이하고 생각보다 여성스러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 일생중 가장 여성스러운 분을 만나서 재밌기도하고 제가 당황하기도 했던 분의 국적이 영국여성 분이였었죠 이때가 제가 가진 서양 여자분의 편견이 가장 깨졌던 시기였고(울리기도 참많이 울리고ㅜㅜ) 제 나름대로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서양 여성 분들이 연애땐 확실히 고마움 반가움 슬픔 그리고 아쉬운점 이런것들을 훨씬 잘 그리고 새련되게 표현하셔서 가장 좋았던거 같고 문화적인 면은 생각보다 훨씬 극복이 쉬었습니다 왜냐면
일단 결혼생활이 아니였고 그 문제에 있어서 오히려 편견이나 문제는 그쪽이 아니고
오히려 이쪽에서 그쪽(서양)에대한 편견이 더욱 많다는걸 알게되는 면이 있더라고요 다른 문화에 대한 포용력이런 것에 대한 역사가 짧은 나라에서 자란 저또한 인종차별자구나
라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저같은 생각을 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배려라는 면에선 오히려 받는 입장이였던거 같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성적인 면에선 의외로 우리 생각보다 보수적인 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닫혀있지도 않는 애정이 있는한 몸은 철저히 같이 가는 분위기가 있고(매우 정상?)
이것으로 치사하게 굴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남성분에게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반대로는 정이 떨어지면 짤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성 특유의 갑질이 그닥 없어서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모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당연히 외모를 봅니다만 그 외모가 우리가 생각하는 무언가 아이디얼 타입(연예인)을 놓고 누가 더 그쪽에 근접하는가를 보는것 보다
스타일 특히나 개성이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것은 외모라는 측면만 본다기보다 라이프 스타일 전반 이란 점이 매우 중요해짐을 알수 있더군요
가령 예를 들자면 옷은 힙합인데 집에서 가요를 듣는다거니 클래식을 좋아하서나 히피풍 옷을 입고 백화점 쏘다니고 스벅가서 커피를 먹는걸 이상케 여긴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느 한 포인트를 잡자면 개성과 네추럴함이 중요한 요소인갓 같더군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난이도라는 면에선 워낙 큰 편차가 있기에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확실히 남녀의 벽이 미비해서 오히려 한국여성분에게 노력할 열의면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짧게 한국 여성분들하고 비교를 좀 해보자면
먼저 가장 중요한점이 여성을 당연히 보호받아야할 존재로 여기지 않는점이 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많은 사고의 차이를 느끼게 되는게 있죠
한국여성분들 특유의 여성으로서 당연히 배려받아야 되는 부분이 전혀 당연하지 않는 것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일이 예를 들지 않더라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으로 여성분들이 화내는 혹은 삐지는 조금 포인트가 다르거니와 그 횟수가 현저히 유럽쪽이 적다는 것이 가장큰 차이였고
이 사고의 차이가 평소 작은 선물들의 고마움으로 많이 이어지는것 같아서 연애가 훨씬 쉬울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부담을 잘 주지 않게 되는 면이 있더군요
다른 많은 차이들이 있지만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다가 오더군요 편차는 있지만 대부분의 제가 만나본 여성들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친구로든 이성으로서든 말이죱
(난 여자고 넌 남자이고 게다가 니가 나 좋아한다고 했으며 남친이기까지 하니 당연히 이정도는 내가 누릴 권리가..,,,. 남성분들은 이게 뭔줄 아시리라 믿습니다 ㅜㅜ)
그리고 재미있는게 이러한특성은 일본 여성분들과 서양여성분들 매우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흥미롭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같은 동양권이지만 일본과 한국 여성분들보다 일본 서양권 분들의 마인드 가 매우 비슷하다는게 신기하더라구여
제 친구들이 간혹 물어보는데 확실히 합리적인면을 강조하는 녀석들에겐 일본여성분들이 맞는구석이 있어서 강추하는데 결과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고 한국남성들 한국서 하던대로만 하면 어지간한 다른 나라에서 연애 진짜 잘하고 감동 많이 주는 남성이 될 수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사실이기도 하구요 오히려 그쪽 여자분 관심 많은데 남성분이 타인종은 관심 없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아무튼 주작입니다ㅋㅋㅋ
from CV
from CV
사실 제가 많이 게으른 편이라 한국 여성분들 잘 안맞는 타입인데(무성의해 보인다고 ㅜㅜ)
이게 제 특성이 좀 이쪽 분들하고는 쥐약이라.....
확실히 있는 그대로를 강조하고 사랑한다는 면에선는 서양쪽이 훨씬 사례 많긴 하죠
그리고 저희 어머님은 이상하게 독일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으십니다 ㅋㅋㅋㅋㅋ
이것도 좀 웃긴데 아무튼 제가 자랄때도 좀 자유롭게 자라긴 했지만 오히려 며느리는
독일여자였음 하는 바램이 있으신거 같아서 오히려 저는 반대라는
유럽 여자들이 더 사랑에 잘 빠지는 거 같기도 하고 표현도 더 잘합니다. 삐져도 왜 삐졌는지 설명해주니까
금방 오해도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시아남자에 관심이 많아지는 추세인거 같습니다. 특히 한류를 접한 20대 초중반 아래의 여성분들이요.
유럽 남자들도 젓가락같이 삐쩍마른 남자들 많아요.
수용능력 또한 넓다는건 항상 느낍니다 부러운 부분이기도 하구요
유행이나 그런것에 이상형이 바뀌는 그런 경우는 잘 없으니깐요
그냥 취향이란것에 맞으면 좋아해 주고 있는그대로 인정한다는 면에선 확실히 사랑 연애라는 단어와 더 가까운것 같습니다
가끔 일하다보면 그래서 편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전 한국 남자라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편입니다.
/Vollago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줄까? 했더니 자긴 한국 여자 아니라며 스스로 드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더군요.
오히려 제가 무안했어요.
그리고 정말 한국 여자들한테 하는거 반만 해도 너 정말 스윗하다며 좋아하더라구요..
from CV
그런 나라의 여성들의 경우 자기 일은 당연히 스스로 하고, 도움을 당연시하지 않고, 성별을 내세워 이득을 취하려고 하지 않고, 무엇보다 사고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