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보고 탈퇴하라고 공식적으로 얘기한게 독일입니다.
막는다는 기사는 어디서 보신지 모르겠지만, 메르켈 부터 대놓고 나가야 한다고 언론에 얘기했었습니다.
2차 자금 지원시 프랑스의 은행 자금을 갚은 후부터 오히려 프랑스가 막았죠.
그리고 사실상 그리스 경제규모가 미미해서 독일의 이익에 큰 도움이 안됩니다.
//새벽하늘님.
경제규모 얘기는 그리스를 남겨놓음으로서 이득이 되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을 설명한거구요.
그리스 주력 산업은 선박과 해운인데, 2개 산업이 천천히 망해가는데 전혀 대비를 안햇었구요.
환율절하로 관광업에 손해를 봣다는 것은 좀 동의하기 힘듭니다.
여전히 유럽에서 여행하기에 저렴한 지역이 그리스고, 방문 1-2위를 다퉜던 독일 관광객은 해당지역에서 살인 및 폭력을 당한 이후로 기피지역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렇다고 EU 탈퇴한다고 해서 얻는 이익은 없구요.
막는다는 기사는 어디서 보신지 모르겠지만, 메르켈 부터 대놓고 나가야 한다고 언론에 얘기했었습니다.
2차 자금 지원시 프랑스의 은행 자금을 갚은 후부터 오히려 프랑스가 막았죠.
그리고 사실상 그리스 경제규모가 미미해서 독일의 이익에 큰 도움이 안됩니다.
경제규모 얘기는 그리스를 남겨놓음으로서 이득이 되는 부분이 별로 없다는 것을 설명한거구요.
그리스 주력 산업은 선박과 해운인데, 2개 산업이 천천히 망해가는데 전혀 대비를 안햇었구요.
환율절하로 관광업에 손해를 봣다는 것은 좀 동의하기 힘듭니다.
여전히 유럽에서 여행하기에 저렴한 지역이 그리스고, 방문 1-2위를 다퉜던 독일 관광객은 해당지역에서 살인 및 폭력을 당한 이후로 기피지역으로 돌아섰습니다.
(독일이 유료화로 수출경쟁력 얻은 것은 그 누가 부인하겠습니까. )
지금 독일이 당연히 그리스보고 나가라고 하겠죠. 어차피 지금은 유럽은행 양적완화정책과 미국 금리인상등으로 유로화 가치가 많이 낮은 상태니까요
실제 제가 유럽에서 사는데, 동유럽 친구들 말들어보면 그네들이 놀랄 수준입니다.(현장 이야기입니다. - 일하다가 술마시러 나가서 퍼져있기 ;;등)
아니면 아예 갈라지는 두가지의 갈림길이 있겠죠.
수백조 물리는 동안 독일 국민들의 연금 혜택은 유럽 최하위권이권으로 가는 중이구요.
곧 우리나라 연금이 독일보다 나은 상황이 온다고 할정도죠.
공공부분 개혁없이는 유로에 있던 어디에있던 망하는 각으로 가고 있습니다. 공무원 손씻기 수당 수백유로 주는 그런 자금이 어디서 나올수 있을가요.
맞습니다, 도이체방크가 영화 '빅 쇼트'를 보시면 아시다 시피 위험한 짓 많이 했죠.
제조업에 비해서 금융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후진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