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신입사원 공채중에 있습니다.
부서별로 전체적으로 필요인원에 대해서 모집을 하는거라 모집인원은 30~40명정도 되는것같아요~
1월달에 지원서를 받고~ 인사팀을 거쳐서~
저희부서로 서류가 올라오고. 저희는 그중에서 3배수 정도 되는 인원에 대하여~
인사팀에 면접요청을 했죠.
면접대상자에 한하여, 회사채용시스템과 개별로 문자와 전화로 확인을 했죠.
이틀전에 면접확인차 전화를 했을때만해도..
꼭 참석하겠다고 한 인원이 오늘 오전에 면접에 아무말없이 불참을 한 경우는 어떻게 생각해야..
좋게 받아들일 수 가 있을까요? 흠~
제가 나이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저는 사정상 면접을 못가게 된 회사에는 연락을 해서 면접에 못가게 되었다고. 미리 통보를 했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당일아침에 면접을 펑크내버리면..
뽑는 부서입장에서도 조금 난감하긴하네요~ 많은 인원을 면접에 부른게 아니라서..더 당황스러운듯ㅠ
저는 늦잠자다 못간 곳도 있긴 합니다
개인사정상 불참하는건 문제 없어보입니다.
뭐 안하는 회사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좀 아쉬워서요..ㅠ
그냥 좀 당황스러워서 푸념한번 해봤습니다^^;;
from CV
구직중이어야 실업급여가 나옵니다.
구직 활동을 안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취직 하긴 싫어도 이력서는 올려놓죠.
그 동안 면접 인원이 얼마 없으셨나 봅니다.
경력직도 아니고 신입들은 그냥 기계적으로 대하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가정교육 제대로 받은 애들이 그렇게 많은 게 아니더라구요.
저희팀이 2명 채용예정으로 6명 면접에 올렸는데...2명이 면접에 안왔다고 해서요ㅋ
당황스럽네요..
지원자도 회사에 배려할 이유가 없어요
많은 수가 면접에 안왔다면 사실 그건 회사 평판에 관한 문제지요
채용과정에서 회사는 지원자에게 어떤 배려를 해야할까요? 궁금해서 여쭙니다.
내 평가에 대한 투명성 등등은 아예 무시되죠
내가 왜떨어졌는지는 알아야 하는데 그런거 알려주는 회사가 과연 있을까요
'중간에 마음은 바뀌었으나..안갈 회사에 전화를 하기는 이제 막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어려운일이었을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