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동화는 딱 세켤렌데
하나는 테니스화 일주일에 한번씩
하나는 산지 1년반된 올블랙 아디다스 수퍼스타(하도 신고다녀서 뒤축에 구멍나고 다 헤졌지만 그래도 신고다님)
하나는 나이키 그냥 운동화 (여름 메쉬인데 비안오고 날씨 따뜻할땐 걍 신내요)
워낙 신발욕이 없어서 그냥 신고다니긴 하는데
운동화도 뭐 발에 편한건 10만원 이상 하더라고요(미국에선 100불이상)
여러분들은 어떠시간요
전 운동화는 딱 세켤렌데
하나는 테니스화 일주일에 한번씩
하나는 산지 1년반된 올블랙 아디다스 수퍼스타(하도 신고다녀서 뒤축에 구멍나고 다 헤졌지만 그래도 신고다님)
하나는 나이키 그냥 운동화 (여름 메쉬인데 비안오고 날씨 따뜻할땐 걍 신내요)
워낙 신발욕이 없어서 그냥 신고다니긴 하는데
운동화도 뭐 발에 편한건 10만원 이상 하더라고요(미국에선 100불이상)
여러분들은 어떠시간요
안버린 신발 중에는 8년쯤 된것도 있는데 그것도 가끔 신기도 하고...
프로스펙스 4년전에 산 거 아직 신어요;;;
뉴발은 2년째. 겨울이라 보관 중.
트레킹화는 24만 ㄷㄷㄷ 가끔씩만.
5만원 정도하는 튼튼한 아예 반 등산화 같은거 하나 사서 매일 신습니다,,
한 2년 정도 되어서 바닥 평평해지고 옆에 뚫리고 하면
버리고 새거 사서 다시 해질때까지 매일 신습니다,,
하루에 만보 이상은 꼭 걸어서 1년이면 너덜너덜해집니다
신던건 농사나,페인트칠 같은거 할때 작업용으로 씀
from CV
출퇴근을 걸어서해서 1.5km에서 3km(집에 들릴 때도 있어서) 매일 걷는 셈인데
1년 되면 떨어지더라고요.
하나 있는 운동화가 10년전에 산것같습니다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 되었습니다
신을 일이 별로 없어요
from CV
한컬레로만 신으면 금방 너덜너덜해져서 ㅠ 냄새도 날꺼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