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tzzi.joins.com/article_html/48153.html?aid=48153
이런 기사를 찾아보는 건 아니고 누가 올린 글을 추적해 본 겁니다.
위법행위를 공공연히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장관리가 만행하는 요즈음
서로 믿고 연애하기 힘든 사회상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군요.
거짓말을 해도 믿어주겠다는 제 여친의 굳은 믿음이 고마울 뿐입니다.
http://patzzi.joins.com/article_html/48153.html?aid=48153
이런 기사를 찾아보는 건 아니고 누가 올린 글을 추적해 본 겁니다.
위법행위를 공공연히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장관리가 만행하는 요즈음
서로 믿고 연애하기 힘든 사회상을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군요.
거짓말을 해도 믿어주겠다는 제 여친의 굳은 믿음이 고마울 뿐입니다.
I would never die for my beliefs because I might be wrong. -Bertrand Russell www.twitter.com/acdriven
지 남자친구도 저렇게 하나,,
친구들에게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라고 하는 꼴이군요.
저건 기본 믿음이 없다라는 거네요...
애인관계가 형성이 안되죠 저러면
아마 기자가 특별한 경험을 한 것을 토대로 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