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하다 담배를 시작했는데 그렇게 많이 피진 않고
사회생활차 피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보통 담배가 몸에 맞다 아니다를 판단할때가..
술 진탕 마시고 다음날 숙취 쩌는데 일어나자마자 담배 피는 분들은
담배가 맞는 분들이고..
담배 쳐다도 안보는 분들은 담배랑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만...
저희 남편이 안맞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첫째 출산 두달전 딱 끊고 지금까지 금연하네요..
4년 되었으니.. 대단한거 같아요 ㄷ.ㄷ
사회생활차 피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보통 담배가 몸에 맞다 아니다를 판단할때가..
술 진탕 마시고 다음날 숙취 쩌는데 일어나자마자 담배 피는 분들은
담배가 맞는 분들이고..
담배 쳐다도 안보는 분들은 담배랑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만...
저희 남편이 안맞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첫째 출산 두달전 딱 끊고 지금까지 금연하네요..
4년 되었으니.. 대단한거 같아요 ㄷ.ㄷ
끊고 나니까 나하곤 안 맞았네...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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