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무날인데 낮에 카센터 갔다가 어? 몸이 오한이 밀려오네요..
온몸은 쑤시고 너무 추워서 사무실로 쓰는 원룸서 전기장판 쎄게 틀어 놓고 잤는데..
우와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오한이..두통은 없는..
글서 뜨거운 샤워를 했는데도 땀이 안나서 집에 와서 엄청 지지는데도..
계속 오한이..우와 너무 추워요..
지금 두어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몸살떄 꾸는 그 꿈들(/)로 더 이상 잠이 안오네요..
두통 기침 전혀 없고 온몸이 쑤시고 오한만 있어요..
우와 대박 이런일이..;;;
요즘 맨날 만보걷기랑 헬스바이크 엄청 하는데..
비오는 날 비 맞으면서 걸어서 그런가 보네요..
근데 신기하게 옴몸이 쑤시고 오한만이..!!
아까 낮에 병원을 갔어야 했는데..
2년 전 독감으로 타미플루 먹고 죽는 줄 알았는데..(누워도 어지럽더라구요..오..)
낼 병원 꼭 가야겠네요..
두통이 없어서 신기해요..당뇨 때문에 손을 여러군데 따 봐도..아..
편도염은 오한과 무기력증이 있지만 감기와 달라서 병원에 꼭 가보셔야해요!
http://keyframe.imnews.imbc.com/17news/2013/10/22/2/Large_1611468.jpg
해열제를 일단 빨리 드시길...
내일 꼭 병원가시구요 독감일수도..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