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이도...는 비싸서 못사구...
그런종류의 싸구리 에어서큘레이터를 하나 직장에서 써요.
지난 여름부터 썼는데... 천장에 매립된 에어컨겸용 난방기를 써는데, 냉기를 꽤 골고루 섞어줘서, 전기세가 눈에 띄게 줄더라구요?
그런데!
여름보다 오히려 겨울에 효과자체가 큰거 같아요. 천장에서 온풍이 내려오는데... 그럼 이게 바닥까지 잘 안오구 천장쪽에서 온기 머불러서 다리가 꽤 추웠거든요.
써큘레이터를 아래에서 수직방향위로 돌려주니... 구석에서 돌리는데, 온기가 꽤 골고루 퍼집니다. 발이 안시려움... 직원들도 다들 그렇게 느끼구요.
이번 겨울은 이제 다 지나가니... 다음 겨울엔 저렴한 에어서큘레이터라도 강추해봅니다. 겨울에 짱~
특히 난방에 효율적이죠.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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