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이상 가족에 자주 요리하는개 아니면 음식물쓰레기가 많이나오지 않습니다. 짧으면 일주일이상 길면 한달까지고 음식물쓰레기봉투 가장작은게 안차는 경우가 있죠. 음식물쓰레기는 하루이틀만지나도 상해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고 벌레가 꼬이죠. 이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냉동실로 보내는거죠. 상하기전 음식물쓰레기는 일반적으로 위생적인편이기때뭄에 문제될게 없습니다. *
상하고 냄새나는걸 얼리는게 아니고요 야채 꼬다리 방금전꺼지 먹던 반찬 유통기한 지난 과자 이렇게 양호한 상태의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에 넣어서 얼리는거라 크게 더럽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는 남편하고 2인가정인데 반찬을 매끼 먹을만큼만 만들어서 먹고 남으면 버리거든요. 그런것도 음식물 쓰레기행이죠.. 사실 다음끼에 먹으려면 먹을수도 있는건데 저희가 같은반찬 계속 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저희아파트도 아무때나 음식물 쓰레기 버려도 되긴하는데 한번에 나오는 움식물쓰레기 양이 적은데다 봉투가 다 안찬 상태에서 매번 버리는게 아까워서 냉동실 서랍안에 넣어놓고 봉투가 차면 버리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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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썩기전에는 쓰레기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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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일주일이상 길면 한달까지고 음식물쓰레기봉투 가장작은게 안차는 경우가 있죠.
음식물쓰레기는 하루이틀만지나도 상해서 악취가 나기 시작하고 벌레가 꼬이죠. 이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냉동실로 보내는거죠. 상하기전 음식물쓰레기는 일반적으로 위생적인편이기때뭄에 문제될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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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별로 안나와서
어차피 음식물 쓰레기도 봉투에 넣기 전에는 먹던거랑 같이있던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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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 놔둬서 썩히고 냄새나고 벌레 꼬일 바에야
싱싱할 때(?) 모아서 얼려두는 게 훨씬 깨끗하고 쾌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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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설명해도 음식쓰레기를 먹는것과 같이 둔다고만 생각;;;
절레절레... ㅡㅡ;;;
상하는거 실온에 방치에 구데기에 곰팡이 피는거보다 위생적이죠....
정 다른 음식괴 분리하고싶으면 락앤락통안에 음식물쓰봉 넣으면 되고요
냉동실엔 냄새나는 일반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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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동네에만 오래사는 분들은 잘 모를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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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나 자두 씨나 해산물 껍데기는 일반 쓰레기인데 일반 쓰레기를 매일 버리지는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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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썩은 것도 아니고요.
물기만 잘 제거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버리면 편합니다.
냄새 안나는게 가장큰 강점이고 모아서 한방에 버릴수 있는것도 강점이구요
음식물쓰레기 물들이 꽤나 드러운데 그것들이 얼려져서 흐르지 않는 것도 강점입니다.
단점은 냉장고 한곳을 아예 음쓰 장소로 써야되서 냉동실 부족현상이 발생할수 있죠 ㅎㅎ
음식해먹고 바로바로 개수대탈탈 털어서 넣기때문에,
말만 쓰레기지 사실은 야채꼬투리 남은 부스러기 등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기분상, 플라스틱 박스 좀 큰걸사서 안에 비닐로 3중포장해서 귀퉁이에 모셔놨습니다
야채 꼬다리 방금전꺼지 먹던 반찬 유통기한 지난 과자
이렇게 양호한 상태의 음식물 쓰레기를 봉투에 넣어서 얼리는거라 크게 더럽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는 남편하고 2인가정인데 반찬을 매끼 먹을만큼만
만들어서 먹고 남으면 버리거든요.
그런것도 음식물 쓰레기행이죠.. 사실 다음끼에 먹으려면 먹을수도 있는건데 저희가 같은반찬 계속 먹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저희아파트도 아무때나 음식물 쓰레기 버려도 되긴하는데
한번에 나오는 움식물쓰레기 양이 적은데다
봉투가 다 안찬 상태에서 매번 버리는게 아까워서
냉동실 서랍안에 넣어놓고 봉투가 차면 버리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