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평소 탈모와 전립선비대 치료제로 널리 처방되는 머크의 프로페시아(물질명: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36년간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주치의였던 헤롤드 본스타인 박사와 4차례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체적인 건강상태는 매우 훌륭하다고 이 박사는 총평했다.
본스타인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프로페시아’를 소량 복용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자라나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682137&sid1=104&mode=LSD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36년간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주치의였던 헤롤드 본스타인 박사와 4차례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체적인 건강상태는 매우 훌륭하다고 이 박사는 총평했다.
본스타인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프로페시아’를 소량 복용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자라나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682137&sid1=104&mode=LSD
from CV
탈모환자들이 많이 복용하는것 같은데요
찾아보니 이걸 날마다 먹어야 하는군요. ㄷㄷㄷ
유일하게는 아니고 로게인(rogaine)이라고 FDA 승인 받은거 또 있어요. 근데 효과는 프로페시아가 더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프로페시아는 처방전 받아야만 살 수 있고 로게인은 처방전 없이도 살 수 있어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