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검색해본 우탱클랜
르자, 즈자, 올 더티 바스타드, 고스트 페이스 킬라, 메소드 맨, 랙원, 인스펙터 덱, 마스타 킬라, 유 갓, 캐파도나...
힙합의 역사중에 들어갈텐데... 실제 범죄자 출신이기도 하죠..
힙합은 역시 히스토리 있는 이가 해야 더 있어보이는데...
우리나라 힘합하는 애들 보면 부잣집 도련님들이거나
사회적비판이나 쓴얘기들을 거침없이 담아낼 깡도 없고
날 것 느낌도 없어보이는 게 사실이다. 이게
한국에서 돈만 벌려고 힙합하는 이들과 제작자들이 한심한 거 같아요.
힙합 생산자들이 조금더 사회성 있으면 좋겠다는 취지를 말하는 데 모든 힙합하는 이들이 그래야 하는것으로 생각하는 다양성이 아닌 흑백논리로 보는 단순한 사람은 없겠죠.
90년대 락음악 한창 듣다가 언더그라운드 음악인 힙합, 래게, 제3세계음악, 프로그래시브, 얼터너티브 등등 등이 대중화 되면서 고등학생들도 취향 마니 바꿧는데요...
갱스터랩도 이때 알게되었고, 미국은 웨스트와 이스트가 전쟁같은 걸 하게 되었다죠..
서부에 투팍, 스눕독... 동부에 우탱클랜, 노터리어스 big...
결국 서로 죽음으로 전쟁이 종료되었다죠.. 그만 싸우자고 피스피스 하는 거랍니다.
엠씨해머 랑 크리스크로스? 도 생각나네요.
투팍 과도 협업했다는데....
오래전 힙합하는 이들이지만
아직 한국에는 한번도 오지 않았네요...
오기로 하고 불발되었다는데... 워낙 힙합하는 사람들 한 성격해서....
르자 메소드맨 등등 다 올지는 모르겠지만 오길 바랍니다.
https://namu.wiki/w/%EC%9A%B0-%ED%83%B1%20%ED%81%B4%EB%9E%9C?from=%EC%9A%B0%ED%83%B1%ED%81%B4%EB%9E%9C
7-80년대 당시에 홍콩 무술영화가 뜨면서, 이소룡 등이 헐리웃에 진출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당시 dj들에게 각광받던 배틀 엘피에 홍콩영화의 사운드 샘플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우탱 클랜은 그런 홍콩영화 특유의 생소하지만 재미난 사운드(중국 악기음색과 서양악기의 조화)
특히 주목하던 르자와 즈자가 래퍼 크루들과 클랜을 결성하면서,
본인들을 마치 그런 무술의 고수인 것처럼, 랩 네임으로 컨셉을 잡은거죠.
그러다보니 본인들의 클랜 이름도 우탱이 된거고요.
NAS도 왔고, JAY-Z도 왔었고, EMINEM도 왔다 갔습니다.
우탱클랜 역시 one and only라지만 언제적 우탱클랜이 안왔다고 이 나라 힙합이 한심하다 하시는지ㅋ
부잣집 애들 힙합하는 얘기는 90년대 후반 얘기고요.
그 때 이후로도 살아남아 존경받는 1세대들은 여전히 헝그리한 분도 있습니다.
쇼미더머니만 봐도 잘 사는 놈도 있지만 못 산다는 사연팔이 하는 친구들도 많고요.
ㅋㅋㅋㅋ 저도 마스터플랜 놀러다니던 놈인데 이런 글 진짜 뜬금없네요.
그 사람들이 글의 핵심이나 맥락을 못알아보는게 아니라 본인이 글을 제대로 못 쓰신 겁니다.
저도 음악한다고 랩한다고 라면이 주식인 생활하면서 쌩양아치 새끼부터 좋은 형님 만나봤고
이런 저런 일 많이 겪었는데, 이렇게 수박겉핥기로 얘기하는 분들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잘 모르죠? 그냥 한국힙합 싫다 이렇게 얘기하면 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뭘 이래서 한심하다 저렇다 평가할 필요 없습니다.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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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에 비판적이지 못하다가 핵심입니다.!! 참 맥락을 읽어보면 좋을텐데요
마치 몇일전 베비메탈 못받아들이는 사람들처럼요
요새 그런 순혈주의 우겨봐야 아무도 관심안가져줍니다
힙합이 사회적저항 의미도 꼭 가질필요도 없구요 하다못해 락이면 모를까
사회문제에 비판적이지 못하다가 핵심입니다.!! 참 맥락을 읽어보면 좋을텐데요
from CV
아몰라!!! 너네는 힙합도 모르네!!
라고 말하고 싶은거군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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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써놓고 공감이나 부드러운 표현을 바라시는 것 부터가...
from CV
말 함부로 하네요. 뭘 그리 잘못햇다고 옆에서 훈수두는지... 안타깝네요
#CLiOS
두 세번 읽어봐도 "쟤넨 히스토리가 있는 간지맨들인데, 우린 그런것도 없고 사회비판도 안하니 한심하다. 그러니깐 내가 좋아하는 쟤네들 우리나라 와줬음 좋겠다" 로 읽히는데..
맥락도 없고 말하고자하는게 사회비판인지 자기 소망인지..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죠
from CV
그리고 남의 글 첨삭지도는 왜이리 하시죠??? 글 못썼다고??
한두줄로 쓰면 잘쓴건가요? 그쪽이 내 글솜씨를 비난할 건 아닌거 같은데요?
말 함부로 하네요. 뭘 그리 잘못햇다고 옆에서 욕하는지... 안타깝네요
#CLiOS
from CV
한심한 사람들이네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