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님/ 관심법 좀 잠깐 쓰겠습니다 보통 여자들 입장에서 옷 평가하지 말라, 자기만족 때문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경우는 남자들이 노출이 심한걸 보고 평가 혹은 비판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전 오픈마인드라서 벌거벗고 다니든(오히려 감사합니다) 풀 플레이트 갑주를 입고다니는 신경 안씁니다만 노출이 심한 복장이 거슬릴때가 있는것도 사실이거든요 에스칼레이터 같은 곳에서라던가... 혹은 밤길에 으슥한 골목에서 범죄 조심하자 그럴때도 있겠네요 그럴 때 " 노출이 심하면 불편할/위험할 때가 많다 " 하면 " 느그 시야가 잘못인데? " 이런 식으로 반박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 너네 보라고 입은거 아니니까 쳐다보지 좀 마라" 라던가 어느 한쪽이 완전히 나쁘다고 하긴 뭐해요 하지만 전 남자쪽이 좀 더 근거있는 것 같습니다 성별적으로 남자가 옳다는게 아니라, 보이니까 보인다는 면에서요
아무도 안보는 집 안, 무인도... 이런데서도 이쁘게 꾸미고 거울보면서 만족하는 나르시스트라면 진정한 자기만족이라 할수있겠죠.
군인이 전투복 각잡고 전투화 광내는것도 지극히 남의 시선을 의식한겁니다. 다들 한때 군인이셨잖아요? 그때 무슨 생각으로 휴가 나가기 전에 그짓 하셨는지 기억 못하시는건지...
휴가 여러번 나가본 상병장때는 그짓거리도 귀찮아서 안하거든요. 각잡힌 전투복, 광나는 전투화보다 상병장 계급장이 더 남(다른 군인들)을 부럽게 한다는걸 알고있으니까요.
이 모든게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으로서 당연한건데. 왜 그걸 인정못해서 '남의 시선, 평가는 전혀 상관 없는 자기만족'인 척 강조하냐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거 전혀 쿨하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거든요?
darkmind님 잘 생긴 사람이 나 화장했다고 봐주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잘 생긴 사람들을 위해 하겠어요 ㅋㅋ 본인을 신경써서 여자들이 화장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생각 접으라는거죠. 그럴리 없으니까.. 이왕 화장했으면 그런 생각 안하는 사람이랑 마주치고 싶네요 ㅎㅎ
닉바꾸기싫다님// 일부 동의합니다. 남의 시선에 성희롱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청 불편하기도 하고요. 본능적으로 시선이 갈 때는 수치심까지 들때도 있습니다. 내가 왜이러나 하고요. 그러니까 남의 시선에 대해 불만 갖지 않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죠. 불특정 다수에게 불편 주면서 왜 불만을 갖을까요? 자기만족을 위해 입고다니는 패션에 대해 자기 책임감이 있어야지 이건 어불성설입니다. 결국 그들 논리대로라면 남협 논리지요. xxㄴ
여초 회사 출근길 퇴근길 퇴근후 다니는 길거리 등등등 남자와 마주칠 꺼리가 많죠
이뭐병은...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의 약자 아닌가요?
무례하시네요.
주변 시선 상관없이 자기만족을 하려면 혼자 혹은 가족만 있는 집에서도 풀메이크업에 멋드러진 외출복 입고 대기하고 있어야 하죠.
이뭐병?? 욕까지 하시네요
허허 ;;
여초회사에서도 그렇게나 신경쓰고 싶으신 모양인데 애초에 본문 연구가 대댓글처럼 남자를 전혀 마주칠 일이 없는 조건이잖아요.
그거부터 반박을 하던지 신고나드셈!
from CV
이뭐병이라니... 이뭐메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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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뭐병....
메모 : 이뭐병
#CLiOS
이뭐병....이런거 쓰면 안되는 말이에요 반성하셨으면 좋겠네요 바른말 고운말
#CLiOS
술 드셨어요? 왜 욕하고 그래요?
from CV
아이고 ㅋㅋ 여기는 판이 아닙니다.
#CLiOS
자기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싶은것도 있고
복합적이죠
무조건 이성을 꼬시기 위한 수단은 절대 아니긴 합니다만
그게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힘들죠
from CV
민간인 눈에는 다같은 군바리인데, 군인들끼리는 굉장히 의식하죠^^;
남자들끼리 있는 군대에서도 칼주름 만들고 꾸미는(?)걸 보면 굳이 이성에게 보여주는게 목적은 아니죠.
여고,여대에 격리(?)되서 사회적인 접촉 없이 생활하는게 아니니까요.
#CLiOS
여자가 자기만족으로 꾸밀 거면, 아님 남 눈 때문에 꾸밀 거면 어쩔건데요?? 신경 좀 끕시다. 이런 걸 분석한다고 십원 한장 안나옵니다.
예쁘게 꾸미는거 너네때문에 아니니까 평가하지 말라고
관심법 좀 잠깐 쓰겠습니다
보통 여자들 입장에서 옷 평가하지 말라, 자기만족 때문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경우는
남자들이 노출이 심한걸 보고 평가 혹은 비판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전 오픈마인드라서 벌거벗고 다니든(오히려 감사합니다) 풀 플레이트 갑주를 입고다니는 신경 안씁니다만
노출이 심한 복장이 거슬릴때가 있는것도 사실이거든요
에스칼레이터 같은 곳에서라던가... 혹은 밤길에 으슥한 골목에서 범죄 조심하자 그럴때도 있겠네요
그럴 때 " 노출이 심하면 불편할/위험할 때가 많다 " 하면
" 느그 시야가 잘못인데? " 이런 식으로 반박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 너네 보라고 입은거 아니니까 쳐다보지 좀 마라" 라던가
어느 한쪽이 완전히 나쁘다고 하긴 뭐해요
하지만 전 남자쪽이 좀 더 근거있는 것 같습니다
성별적으로 남자가 옳다는게 아니라, 보이니까 보인다는 면에서요
위에서도 그렇고, 참 매너가 부족하시네요.
노출이 심하면 불편할/위험할 때가 많다고 말하는건 오지랖이죠
#CLiOS
얼마전에 박명수가 여혐논란에 휘말렸었습니다
밤길에 여자들 노출복장 입고 취해서 돌아다니면 위험해 보인다...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런 취지의 말이였지요
과대해석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 발언이 여혐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쓸데없는 말을 했다는 생각은 드네요. 남이 어떻게 하고 다니는지는 타인이 참견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CLiOS
w.ClienS
결국 열심히 꾸며서 자기 맘에 드는사람이 쳐다보면 좋은거고 아닌건 기분나쁜거잖아요.
군인이 전투복 각잡고 전투화 광내는것도 지극히 남의 시선을 의식한겁니다. 다들 한때 군인이셨잖아요? 그때 무슨 생각으로 휴가 나가기 전에 그짓 하셨는지 기억 못하시는건지...
휴가 여러번 나가본 상병장때는 그짓거리도 귀찮아서 안하거든요. 각잡힌 전투복, 광나는 전투화보다 상병장 계급장이 더 남(다른 군인들)을 부럽게 한다는걸 알고있으니까요.
이 모든게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으로서 당연한건데. 왜 그걸 인정못해서 '남의 시선, 평가는 전혀 상관 없는 자기만족'인 척 강조하냐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거 전혀 쿨하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거든요?
+1
집에서 혼자 화장했다 지우는 여자는 집에 만득이 귀신이라도 있는 건가요 ㅎㅎ
굳이 남자들을 위해 화장하는 여자가 있어야만 직성이 풀리나.. 만약 그렇다해도 너님 보라고 하는 건 아니야!!라고 콕 찝어 얘기해주고 싶네요 ㅋㅋ
100명은 굉장히 의미있는 수치입니다.
잘 생긴 사람이 나 화장했다고 봐주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잘 생긴 사람들을 위해 하겠어요 ㅋㅋ
본인을 신경써서 여자들이 화장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남자들, 생각 접으라는거죠. 그럴리 없으니까.. 이왕 화장했으면 그런 생각 안하는 사람이랑 마주치고 싶네요 ㅎㅎ
살아(?)남기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굳이 자기만족이란걸 풀어 해석하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에 타인을 의식하며 꾸미고 그속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으로 인한 자기만족인거죠.
+1
남자들 사이에서도 멋있어 보이고 싶고 여자들 사이에서도 멋있어 보이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랫만에 동성 친구나 동창 만날때 보통 외모 신경 쓰자나요?
결국 남을 의식하는게 자기만족으로 이어지는거 같은데요
물론 남을 의식하는게 꼭 이성은 아닐테구요
(물론 이성이 효과나 지속시간은 훨씬 길겠죠)
from CV
남의 특히 남성의 시선을
의식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본문의 여성처럼 자기가 이뻐서 남자들이 다들 쳐다본다고 착각이나 말았으면 좋겠음...
자의식 과잉도 아니고...
눈이 보라고 달려있는건데...
걸어가다보면 자동으로 눈에 들어오는걸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특히 지하철 이런데서는 남자라는 죄로 맞은편에 앉은 여성분 때문에 고개도 못들고 있는 자체가 짜증남...
from CV
남의 시선에 성희롱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청 불편하기도 하고요.
본능적으로 시선이 갈 때는 수치심까지 들때도 있습니다. 내가 왜이러나 하고요.
그러니까 남의 시선에 대해 불만 갖지 않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죠. 불특정 다수에게 불편 주면서 왜 불만을 갖을까요?
자기만족을 위해 입고다니는 패션에 대해 자기 책임감이 있어야지 이건 어불성설입니다.
결국 그들 논리대로라면 남협 논리지요. xxㄴ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