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간사이공항 도착(아침10시) -> 고베 이동(베이셔틀) -> 고베 관광(야경포함), 1박
2일차: 교토 이동 -> 관광 -> 교토 1박 (아직 무엇을 볼지...)
3일차: 교토 관광 -> 교토 1박 (아직 무엇을 볼지...)
4일차: 오사카 이동 -> 히메지성/도톤보리관광/쇼핑 및 먹방 오후 6시 귀국
일단 이렇게 정리했네요
고베도 맛있는것도 많고(규카츠 등), 볼것도 많아서 1박 했습니다 ㅎ
대신 나라를 뺐네요 ㅎㅎ(사슴공원밖에 없다해서 ㅎ)
교토를 중심으로 해서 여행할꺼고 아직 뭘 볼진 천천히 생각해야겠네요 ㅎ
마지막으로 오사카성 대신 히메지성과 도톤보리 보면 딱 맞을것 같고(어짜피 그거 밖에 볼게 없고...ㅎ)
이렇게 크게 잡고 세부적으로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댓글로 정리해주신 라스베리님께 감사의 표현을 드립니다^^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참고 좀 해도 될까요?
후기도 기대해 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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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은각사랑 후시미이나리신사가 더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관광객이 엄청 많고 대부분 중국인들이니 너무 놀라지 마세요. ㅋㅋㅋ
w.ClienS
교토는 최대한 늘려도 무의미하게 돌아다니는 시간은
별로 없으실 겁니다.
오사카는 쇼핑이 더 할만해서..ㅎㅎ
나라는 정말 사슴 빼고 볼게 없는데..
겨울이니 죄다 야외라 추워서 또 별롭니다.
봄가을이면 좀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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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가보니 일주일 정도 있어도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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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도 철학의 길이 제일 좋았습니다. ㅎㅎ
다음엔 좋은 사람과 꼭 다시 와아지 하고 결심했죠.
+1
교토는 기온거리서 청수사찍고 내려오면 일본전통도 느끼면서 반나절 알차게 즐기더라구요.관광객은 많지만..
히메지를 가 실 거면 고베 일정이랑 함께 잡는 걸 추천 드려요.
개인적으론 은각사 - 철학의 길이 정말 좋았습니다.
4월이면 날씨만 괜찮다면 추천드립니다.
아..다시 보니 4월이시군요.. 벚꽃시즌이면 무조건 히메지성과 오사카성 그리고 철학의길 강추합니다. 벚꽃이 아주 죽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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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나라도 엄청 좋은데-
그리고 네네노미치와 코다이지 까지 셋트로 보면 반나절이 후딱 지나가죠.
동선도 짧구요
마지막날 히메지성은 무리입니다
뭐 볼수야 있겠지만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