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안 수색을 어떻게 했길래 못찾았을까요....
부실수색은 아닌지 조서해야할듯요.
경찰은 실종 당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경찰과 소방인력, 수색견, 헬기 등을 동원해 10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http://m.jnilbo.com/article.php?aid=146453400049819600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68838
전남 신안의 한 야산에서 교사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3시께 신안군 장산면 한 야산에서 등산객 조모(42)씨가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해 5월 19일 실종된 장산면 모 초등학교 교사 박모(29)씨가 백골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실종 당시 경찰과 해경이 함께 보름 넘게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교사는 실종되기 전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부실수색은 아닌지 조서해야할듯요.
경찰은 실종 당일부터 이날 현재까지 경찰과 소방인력, 수색견, 헬기 등을 동원해 10일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http://m.jnilbo.com/article.php?aid=146453400049819600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968838
전남 신안의 한 야산에서 교사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3시께 신안군 장산면 한 야산에서 등산객 조모(42)씨가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해 5월 19일 실종된 장산면 모 초등학교 교사 박모(29)씨가 백골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실종 당시 경찰과 해경이 함께 보름 넘게 수색에 나섰지만 찾지 못했다. 교사는 실종되기 전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CLiOS
from CV
여자는 일단 윤간을 수 차례 한다음 죽일 생각이었던듯.....
걍.. 같은 신안군이라는것 말고는.. 섬도 다르고요..
실제 죽은 교사가 남긴것인지
알수 있나요?
원치 않는 내용이라고
소설이라고 부르는건 잘못된겁니다.
from CLiOS
우연히 공사하다가 백골이 발견되고 백골된지 너무 오래되어
신원 확인도 안되는 경우가 있죠. 아직도 발견 안된 백골들이 전국에 널려 있을 것입니다.
from CV
자살건수만 해도 하루에 10여명 일부는 자살을 위장한 타살 일수도 있고요.
이번 실종자도 문자을 먼저 보냈다고 하는데 자살인지 타살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타살로 단정해버리는 것 같아요.
저 동네 사람들 대상으로 뭔가 나올까요?
여교사 사건도 그렇고
염전 노예 때도 그렇고
인성 마비 상태더군요.
from CLiOS
두사건의 개연성은 전혀없고 장산도 사건은 교사부부끼리 부부싸움한후에 남자가 집나갔다가 자살한걸로 추정한것일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