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병행수입이라는게....
제조사에서 보증하는 정식수입절차가 아닌...
보따리상같이 물건수입해서 파는 업자가 파는 물건을 말하는거고...
당연히 로컬AS안되고 그런건있는데...
이게 문제가...
시계류는 나름 병행수입제품같은경우엔 판매처에서 보증을 해줍니다.
자기네들이 AS다해주고 유명병행수입업체도 있고 한데...
나름 합리적이죠...
하지만 의류나 신발 이런건
병행 = 가품
아닌가 싶네요...
나이키 신발이나 의류...
병행어쩌고 하는데 결국 보면 짭...
분명히 아무리 병행이라도 해외에서 사는 가격이 있는데...
대부분 아주 싸죠...
그런데 이게 현지가격+운송료+기타마진등하면
도저히 저 가격이 나올수가 없는데...
가품이었을경우엔 가능하죠...
그래서 그냥 한국에선 시계류 말고는 병행=짭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제일 믿을만한건 직구...아님 직구대행
명품같이 비싼물건은 정품매장가서 사는게 젤낫구요...
대부분 병행이라는곳 가격이 현지에서도 저런가격에 나온적이 없는데...
현지가+운송료+마진등하면 저가격이 안나오는데..
병행이라고 팔고있죠...
짭아니면 그가격 안나오는데 말입니다.
짝퉁일수도 있겠으나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아울렛도 ROSS같은데 정도가 파격적으로 싸지...
다른데는 아울렛가도 파격적이라고 생각은 안들던데...
정식수입제품 = 비싸지만 A/S 가능
딱 이차이인대 비용차이 대비 제품 특성상 A/S 효율면을 고려하신 후 판단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이게 알아보면 현지에서도 그가격이 안나오는데 저렇게 파는건
가품이라고 봐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병행수입=가품이 되는건 아니죠.
w.ClienS
그리고 뭐 몇백벌 구매한다고해서 구매라인까지 터줄정도로 만만한곳도 아니구요..
그리고 가격대 자체가...현지가보다 쌀수가 없죠....
글쎄요 이 상품 저 상품 몇백벌씩 구매해준다면 전 좋다구나 하고 라인 터주겠습니다. 도매상 입장에서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고 말이죠.
병행업자가 한건만 열벌 들고왔다면 모를까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그럴까요? 반대로 수백벌을 소매점에서 하나씩 집어온다면 정말 인건비도 안남겠군요..
w.ClienS
현지에서도 세일 거의 안하는 아직 신제품인데...
오픈마켓가면 10만원 13만원에 파는데...
이가격이 나올수가 없는데 이렇게 파는데...
이게 과연 믿을만한건지 의문스럽죠...
그리고 명품 병행수입 보면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싸지도 않습니다.
정식수입:현지 도매가+개런티 물류비인데 병행수입은 개런티 빠졌다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가격이 나오는거죠.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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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ienS
from CV
병행은 병행, 가품은 가품입니다.
글쓴분처럼 생각하게 만들도록 하는게 기업의 거지같은 상술이에요
그 중에는 비유통물량(as용 스페어 기타 납품용등)을 유통 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