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전쯤에는
돌아다니다보면 집에 하숙 가능 자취 가능 써있는 곳이 많았는데..
이제는 다 앱으로 알아보고 부동산 가도 대부분 다 원룸이네요..
10년전 살았던 반지하 하숙 생각납니다..
갑자기 대전에서 방을 구해야 하는데..
중구쪽은 좀 비싸고 서구쪽에 방이 좀 많은데
저렴한 방은 다 월평동이라서 고민중입니다..
지하나 반지하는 싫고 그냥 몸만 들어갈 수 있는
집에 있는 옛날식 자취방도 좋은데..ㅋㅋㅋ
공과금 따로 월세 따로 인터넷 그런거 다 따로내면
월급도 얼마 안되는데 참 부담이 심하겠어요..ㅠㅠ
용문동도 주택이 많았는데 대부분 원룸으로 바뀌어서 방이 좀 있을거 같아요
저희집도 이사나왔는데 집 허물고 원룸짓더라구요 작년에 완공됐으니 신축이겠네요
지하철역도 나름 가깝고 이곳저곳 가기에도 좋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