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렇게 하고 계신다는분도 계시고 별로라는분도 100% 리플 달릴테지만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달아 봅니다 ㅎㅎ
조금 귀찮아요...
제가 어릴때 인천 중앙도서관 가면 라면을 그렇게 맛있게 끓여주는거에요 계란을 넣었는데 국물은 맑고요..
그래서 지켜보니 이런방법이더라고요
신경좀 쓰는 분식집도 이렇게 계란을 풀어주더라고요 ㅎㅎ
-일단 라면을 다 끓입니다 그리고 덜어낼 그릇에 면만 싹 옮깁니다...
그리고 계란을 그릇에 풀어서 젓가락으로 막 휘저어주고
면발이 없는 국물에 빙 돌려서 넣어줍니다 그리고 한번 끓고 나면 덜어둔 라면에 부어줍니다
이렇게하면 계란이 들어있지만 조금 깔끔한 계란 라면을 드실수 있습니다 ㅎㅎㅎ
그럼 국물 오염(?!) 없이 탱글탱글한 계란 덩어리를 먹을 수 있어요
제기준엔 가장 맛있게 계란 풀리는 라면입니다 저도 신경써서 먹을떈 저리 해먹어요 ㅎㅎ
계란을 까넣고 푸는것과는 전혀 다르죠 ㅎㅎ
부드러운 계란 덩어리를 먹을 수 있어 종종 애용합니다.
이게 분식점 계란의 팁이라 올려본건데 다들 별로신가봐요 ㅎㅎㅎ
계란국 계란탕의 그 계란이지요 ㅎㅎㅎ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