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본가내려가서 사흘있는데 아래층에서 한 십수번 클레임이 들어왔네요.
새벽에 도착했는데 둘째가 갑자기 계속 울어서 ㅡㅡ 좀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그게 아래층에 들렸나봅니다. 그러니 그 새벽에 천장을 계속 쿵쿵 치더니 (제가 바닥에서 느꼈죠)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여튼 애를 재우고 다음날이 되니... 첫째도 아직 아기인지라 열심히 집을 뛰어다니는데 아랫집 예민한거 알고 마루바닥을 쫙 쿠션으로 깔았죠. 근데 쿠션 아랫쪽으로 몇발자국만 가면 또 아래층에서 쿵쿵쿵 거리더니 경비실에서 연락오고 ㅡㅡ
둘째 울면 또 연락오고 ㅡㅡ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한다고 양해를 구했는데도 설 연휴 며칠 있는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CLiOS
새벽에 도착했는데 둘째가 갑자기 계속 울어서 ㅡㅡ 좀 난감한 상황이었는데 그게 아래층에 들렸나봅니다. 그러니 그 새벽에 천장을 계속 쿵쿵 치더니 (제가 바닥에서 느꼈죠)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여튼 애를 재우고 다음날이 되니... 첫째도 아직 아기인지라 열심히 집을 뛰어다니는데 아랫집 예민한거 알고 마루바닥을 쫙 쿠션으로 깔았죠. 근데 쿠션 아랫쪽으로 몇발자국만 가면 또 아래층에서 쿵쿵쿵 거리더니 경비실에서 연락오고 ㅡㅡ
둘째 울면 또 연락오고 ㅡㅡ
최대한의 노력을 다 한다고 양해를 구했는데도 설 연휴 며칠 있는다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CLiOS
설 사흘동안 정말 소리 하나도 안내려고 조심했는데 낮시간에 세발자국으로 시비걸면 그건 좀 스트레스에 너무 과민한 사람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CLiOS
뭐 ㅡㅡ 그래서 경비실에서 아래집에서 소음측정까지 해봤다고 합니다. 들리는게 클 수도 있는데 경비원분들은 별로 소리가 들리는 수준이라고만 하던데 이게 그렇게 시비걸릴 수준인지는 모르겠군요.
#CLiOS
층간 소음은 상대방이 민감하다 아니다를 떠나 조심할 수 밖에 없는 문제죠 ;;
from CV
어쨌든 피해를 보는건 아래층이니까요. 이렇게 "난리를 친다"라는 단어를 쓰는건 아닌듯 합니다.
아래층 입장에서는 그 반대일테니...
집잘못지으면 진짜 작은소리도 크게 전달 되더군요.
이게 매우 잠깐 콩콩콩 수준에도 천장을 쿵쿵쿵 주먹으로 계속 치면서 경비실을 계속 부르니 난리를 친다는 표현밖에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애들 뛴다고 쿠션까지 쫙 다 깔아놓은 상태에서 쿠션 밖으로 몇걸음도 다 시비가 걸리니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CLiOS
글쎄요. 그래서 애들 뛰는 순간 잡아서 쿠션위로 올리고 둘째 울면 바로 조치를 취하고 그러는데 아무리 조심을 해도 살짝 삐져나오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항의를 하더군요. 대단합디다.
#CLiOS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들리는 소음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들리는 소음의 크기에 대한 기준도 어느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말 미세한 white noise만으로도 시비를 걸 수 있다는건데 말이 안되죠.
구글링하니 이렇게 나오네요.
최고소음도 : 주간 55데시벨, 야간 50데시벨
지속소음도 : 주간 40데시벨(1분간), 야간 35데시벨(1분간)
#CLiOS
(방,거실에 매트깔려있습니다.)
와서 tv만 보는데 어디가 그렇게 시끄러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가 보다하고 주의시키겠다고
사과했는데 조카 오는시간에 매일 올라오더니, 몇일은 조카가 없는날에도 올라와서
대판 싸웠습니다. 결국 자신들이 예민하다는걸 인정하고 이사갔습니다.
새로 이사온 사람들이 산지 몇년이 지났는데 한번도 올라온적이 없습니다.
어머니랑 친한것 같은데 층간소음에 대한 말도 없구요.
피해자인 분들도 많겠지만, 분명히 과하게 예민한 사람들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아 ㅡㅡ 저랑 상황이 똑같은거 같으시네요. 근데 그 집은 본인들이 아파트 전체를 상대로 맨날 시비를 거는데 이사갈 생각은 안한다고 하네요;
#CLiOS
네? 본가에 부모님께서 집에서 소음 낼 일이 없으신데요 ㅡㅡ 그리고 평소에는 아예 사람없는 집 처럼있어서 그땐 안올라왔다고 하더군요.
#CLiOS
아랫층에서는 간만에 연휴에 윗층에서 소음나면 짜증나는거죠
피차 서로의 입장은 다른거니까요;
한번 하도 열받아서 윗집 올라가서 항의한적있는데 열린문으로 집안이 보이는데 쿠션 다 깔려있었습니다.
쿠션 좀 깔려있다고 해도 아랫집에 안들리지 않습니다.
w.ClienS
카스테라빵님도 딱히 방법도 없고 아랫집이 과민한것같아 무척 답답하긴 하겠지만
연휴 며칠이 아니라 단 한시간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정말 괴로울 수 있어요...
사실 이게 가장 정답인데 대한민국 아파트 중에서 층간소음을 제대로 잡아주는 건설사는 없는거 같네요.
지금은 집에 돌아왔는데, 본가랑 달리 여기는 이웃을 잘 만나서 시비 안걸리는 구나 하고 살고 있습니다.
#CLiOS
www.noiseonfo.or.kr 을 통해서 층간소음 분쟁에 대해서 상담이 가능하네요. 이런게 있었다니...
#CLiOS
뭐 그런 마음 없진 않지만 아예 층간소음을 내는 것 자체가 죄악이라고 규정해두신 분이 생각보다 많다는데 놀랐습니다. 살다보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일부 민폐를 끼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당연히 안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죠.
이래서 한국에서 애 키우기가 힘든가봅니다;
#CLiOS
한국타령하지마세요 나라타령깨 하실거면 본인이 나가살던가요 옹호안해주니 나라타령까지 하네요
#CLiOS
흠. 뭐 나가서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본인의 모든 생활소음에 대해서 시비를 거는 이웃을 한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CLiOS
게다가 여기도 시공이 엉망진창이라 층간소음 작살인데(사무실을 가정집 빌려 쓰는데 윗집 할머니가 집에서 힐 신고 다니는지 걸을때마다 또각또각ㅋㅋㅋ 저는 1층이라 아래 아무도 없네요), 마찬가지로 클레임 안합니다 그정도는 서로 받아주는거죠
여기에 비하면 한국이 요새 유독 "본인의 피해"에 대해 민감하다고 느껴집니다 같이 부대껴 살다보면 이런저런 불편이 있게 마련인데, 요새 너무나도 날선 사람들이 많아 무서울 정도입니다
허 애가잇다는 유세에... 참 본인이 생활소음내고 당해보라니 어처구니없는 마인드
누가 답없는 사람인지
#CLiOS
애가 있는게 유세도 아니고 벼슬도 아닙니다. 단지 어른 마음대로 컨트롤이 안되는 순간이 있는거죠.
그 순간을 계속 시비를 걸면 힘들어지지 않을까요?
#CLiOS
소음을 줄이기 위해 쿠션을 설치했다고 하고, 아기라 우는 소리라고 하는데 가해자니 조심하라니... 애를 못 걷게 하고 못 울게 해야하는걸까요?
그정도 소리에도 문제가 있다면 건물 설계부터가 문제인거고, 그정도 소리도 못참으면 아랫 집 살면 안되는거지요.
양쪽 말 다 들어 보기 전에는 저 밑에 집 상태를 아무도 알수가 없죠.
w.ClienS
건물 설계 문제인건 동의하나 그렇게 따지면 그 정도 소리 계속 만드는 윗 집도 살면 안 되는거지요.
음.... 무슨 말씀 하시려는지는 알겠는데, 소리 계속 만들지 않습니다 ㅡㅡ 사흘만에 올라왔어요. 소리를 안만들려고 노력을 다 하는데 그게 무시당하는게 싫은겁니다.
#CLiOS
ㅋㅋㅋ 그런집에 애시당초 가해자가 살면안되지 조용히 잇다가 그런집에 소음내는 사람들때문에 이사가라고요? 집이 나뿌던 어쩌던 그집이 후져서 소음이 큰건데 피해자 아랫집이 이사가라고요? 어쩌구니없네
#CLiOS
분노장애는 무슨 어이없는 소리하지마시길
#CLiOS
from CV
매트에 따라서 다르죠. 얇은 1cm정도의 매트는 실제 큰 도움이 안되는거 같습니다만 3cm이상의 매트는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CLiOS
15년 전에 2층이었었는데 저희는 괜찮은데 아랫집이 저희 윗집에서 나는 소리를 저희한테 항의하더라고요.
처음에는 무슨 얘긴가 했는데 윗집에서 소리가 나면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와서 알았습니다.
저희는 윗집에서 소리가 나는지도 잘몰랐는데 덕분에 알았죠.
그래서 3층에 항의하시라고 하고 끊었더니 다신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ㅋ
사람마다 민감도가 다른 듯해요.
그 뒤로 아예 1층으로 이사다닙니다.
좋습니다. ㅋ
그런데 아이우는 소리에 그럴 정도면 건물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아랫집도 그 정도는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발소리가 지속적으로 크게 난다면 뭐라고 할 수 있을 듯하지만요.
실패라고 하기엔 뭐 옹호댓글이 없지는 않군요 ㅡㅡ
#CLiOS
옹호하는 댓글들이 있다는게 이상한거에요 오죽했으면 올라갈까 생각은 안하시나요
#CLiOS
글쎄요. 전혀 그런생각은 안드네요. 저도 1층에서 층간소음 겪어봤지만 이 수준으로 올라오는건 시비걸러 오는거라고 밖에 ㅡㅡ
저는 자기 직전만 좀 조용히 해 달라 그랬는데 지금 아랫집은 어떠한 소음이든 나기만 하면 문제삼아서요.
#CLiOS
조심하는 정도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는데 조심하는게 부족하다 말할껍니다.
소음 측정 정식으로 하시고 문제가 되는 수준이랑 차이 많이 나면, 봤느냐? 우린 평균 이하다. 심할때만 연락하시라. 우리도 조심하겠다 뉘앙스로 말씀하세요.
그래도 유난하게 굴면 신경전입니아 ㅠㅠ
#CLiOS
망치로 천장을 두들기기라도 하는건가요???
애초에 집이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요. -_-;;
아이만 시끄럽겠어요 가족들 와르르 와서 어른도 쿵쿵 대고 다닐텐데
조심해야죠. 당연히. 문제는 조심을 하고하는데 그 조심을 빠져나가는 약간의 소음에 바로 반응하는게 문젠거죠.
#CLiOS
애 안키워보셨냐는 글보니 수준이...
애 안키워봤냐는 뜻은 그만큼 애를 키우면 컨트롤안되는 예외상황이 생기는데 이 부분에 대한 고려를 못하는는거 같다는 이야깁니다.
저 한마디로 글 수준까지 모두 폄하당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CLiOS
그리고 아랫집에서 그동안 스트레스가 쌓였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만 소음을 내는게 아닌게 어른들 뒷꿈치의 무게도 다르고 앉아서 뭐를 빻는 일이나 이런 저런 물건을 바닥에 놓는 일, 서랍이나 주방 찬장을 여닫는 일등도 약한 건물에서는 전달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콩콩콩이 아래층에서는 쾅쾅쾅으로 들릴 수도 있어요. 공명현상 때문에요. 반대로 아랫집에서 천장을 콩콩콩 두들겼을지도요.
집에서 글을 쓰거나 집중해서 작업하는 사람이라면 하루에 두세번씩만 집중의 흐름이 끊겨도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콩콩콩 1초간의 소음도 듣는 입장에서는 오늘 하루 또 망치는구나 기분일 수 있거든요.
일반생활하는데 시끄럽다고 하면
해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잘못지어진 집에 이사왔으니 알아서 피해야죠
저도 지금 윗층 할머니집에 손주들
우르르 몰려와 그 소음때문에 깼습니다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명절날 잠깐인데요 아래층 입장에서는 휴일 망친 기분이에요
진짜 찾아가서 깽판 놓고 싶은 심정 참고 있어요 정말 글쓴님 사고에 대해서 나무라도 싶은 마음입니다 잠깐이라고요? 뭘이렇게 난리 치냐고요? 건물 탓 하지 말고 본인들이 아이들
단속 확실하게 하셔야죠...
아랫층이 미친거다? 글쎄요... 아이 있으시다면서요 몇몇 조건들만 보았을때 아랫층에서 항의 할 수 있는 조건들은 글쓴분이 잔뜩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CLiOS
ㅎㅎㅎ 애가 없으신가봐요. 아이들 단속 확실하게 하라는거보니; 애가 우는거 뛰는거 단속도 한계가 있습니다. 애를 못뛰게 묶어놓고 있을까요 ㅎㅎ
#CLiOS
와 애가 없으신가봐요??.....???
아니 좀 본인이 겪어보새요 오죽하면들 그러겠어요? 왜 본인들 아이 키우는것으로ㅠ발생하는 소음등을 무작정 아랫집이 이해해주기를 바라는거죠??
#CLiOS
제가 예전에 겪어봤으니 이야기하는겁니다. 발생하는 소음을 무작정 이해하기를 바랬다면 쿠션은 왜 깔고 애들 움직이면 왜 바로 잡아서 조용시킬까요.
발생하는 소음을 다합쳐서 첫날은 30분 정도지만 그 이후는 1,2분 될겁니다. 초단위 합쳐서요.
애가 있으면 컨트롤이 안되는 순간이 분명히 생기기때문에 이것도 안된다는 언급을 하셔서 애가 없다고 가정을 하게 된거죠.
#CLiOS
#CLiOS
뭐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안주는게 맞는거죠. 근데 아예 안주고 살 수 있나요? 잠깐 찰나라도 소음이 있을 수는 있죠. 벽에다가 못만 박아도 쿵쿵 거리는데요.
층간소음을 세게 당하시는 분일지도 모르겠는데 님이 벽에 못을 박아야되는데 한 두번 못질했는데 항의가 들어오고 시비걸러온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추가로 못박는다고 주위집에 다 양해를 구하려 다니면 아랫집은 피해생기니까 못 박지 말라고 24시간 쿵쿵소리 찰나도 듣기 싫다고 하니까요.
너무 예민하게 굴어서 싫은거죠.
#CLiOS
그건 본인사정이죠 남의사정 고려한 경우인가요?
왜요 다 본인 기준에 맞쳐서 이정도 소음은 참아야지 이럴땐 어느정도 참아야지 상대방은 전혀 고려치 않네요
그러니 밑에층이 예민하다고 그러지요 소음을 낸사람들이 자기기준으로 괜찮다 아니다 정하는 기준이라니
#CLiOS
본인 기준은 아니고 층간소음 기준이 따로 있긴 합니다.
소음을 낸게 잘한게 아니고 소음을 줄이고 없애려고 노력을 하는데 잠깐도 못참으니 하소연한거고요.
#CLiOS
아랫집에 위아래옆 두칸까지(당사자와 대화하면서 확인. 비아냥 아닙니다) 낮에도 밤에도 들으시는 소머즈가 사셔서. 저 같은 경우는 스트레스 받기 싫어 제가 1층으로 이사했습니다.
흠. 저희 아랫집이 그 소머즈가 사시는군요. 심지어 우리 윗층의 소음을 가지고 우리집에 올라오더군요; 정작 우리는 어디서 나는 소린지도 몰랐는데 ㅎㅎㅎㅎ
#CLiOS
이해가 안가죠. 치는거는 1분 이상 계속 쿵쿵 치고 있는데 우리애는 고작 2,3초 뛰면 바로 잡아서 소리 안나게 조치하거든요. 생각해보니 아랫층이 소음유발중이군요 ㅎㅎ
#CLiOS
이건 좀 아닌것 같네요 제발 역지사지로 오죽했으면 아랫층이 그랬을까 생각 좀해주세요 저희같은 경우만해도 지금 명절인데 올라가야하나... 하다못해 인터폰도 극성이네 생각할까봐 자중하며 넣어요.. ㅡㅡ 제발 쫌!!!
#CLiOS
역지사지로 아랫층이 왜 그랬을까는 이미 예전부터 고민했습니다.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해도 문제를 삼는지라 이제는 우리가 짜증이 나는거죠.
인터폰도 극성이네 생각할까봐 자중하며 넣으시는거보니 그래도 이웃에 대한 배려가 있는 분 같은데 그 집은 인터폰이 우리집으로 5분에 한번씩 울려요. 이게 자중하면서 넣는건 아니죠.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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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서 가보고 소리가 거의 안난다고 판단해서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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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 말고 본인가족이 직접 방문해서 판단하는것이 나을거에요 경비실 대다수가 노인들인데 그들 기준은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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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직접 방문해서 소음 측정 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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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애들 뛰는 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인터폰이 울리니; 어른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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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앞뒤 사정 고려없이 소리가 조금이라도 나면 가해자니 무조건 닥치라는 댓글에 명절인데 피해줄 수도 있지도 아니고 조심하는건 다 조심하는데 이건 다 무시하시고 피해자 기준만 중요하다고 하시고 나라이야기 한번 하니 나라타령이라고 말꼬리 잡는거보니 더 이야기할 필요없겠네요. 고생하세요. 이런데서 싸우지 마시고.
#CLiOS
애들때문이긴 한데 정말 소음 안나게 하려고 애 뛰면 잡고 쿠션깔고 안 당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계속 피해자라고 난리를 치니 그런거죠. 그냥 참아라는 절대 아닙니다.
#CLiOS
from CV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