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튀김의 일종입니다 튀김의 본질은 바삭함입니다 바삭하게 먹기위해선? 당연 찍먹을해야 합니다 눅눅하게 먹을수 밖에 없는 부먹 탕수육은 탕수육이 아니라 돼지고기 밀가루반죽 볶음 정도에 불과합니다!
1. 탕수육 튀김 고유의 바삭함을 느끼기 어렵다.
2. 딥하게 찍으면 부어먹는 효과와 동일함.
3. 부은 시간이 지나면 튀김이 눅눅해짐
4. 소스의 당도 조절 불가
탕수육만 그런 게 아니고 돈까스, 새우튀김, 바싹 익힌 고기류도 그렇습니다.
안 겪어본 사람은 이 심정을 공감하지 못 할 겁니다.
찍먹을 좋아하지만 신체적인 문제로 부먹을 먹을 수 밖에 없어요.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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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치킨 안바삭한데요
w.ClienS
궁금합니다..
배달이야 취향 갈릴 수 있다지만 애초에 소스에 볶아나오는 음식인데 다들 굉장이 극단적이네요..
유머로 넘기기엔 과하게..
홀기준 꿔바로우처럼 소스량을 적게해서 볶아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깐풍기 찍어드세요?
배달은 한번에 먹는거면 한쪽으로 소스반을 부먹으로 먹습니다. 남기는거면 찍먹하구요
찍먹파는 덴쁘라를 드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소스는 따로 요청하시구요
댓글 달다보니 설득당하는 느낌이...
배달 때문에 소스 따로가 된 것이라 생각해요. 원산지가 있는 음식이라 사실 왈가왈부할 것은 없죠.(볶음이 원류)
양념갈비를 구워먹는게 원래 맞는데, 쪄먹으니 맛있어서 난 쪄먹겠다는 느낌입니다. ㅎㅎ
저는? 저는 부먹 찍먹 다 아닌, 말씀처럼 튀김 취급으로 간장에만 찍어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CLiOS
부먹이 싫은분들은 덴푸라가 따로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