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음주에 눈축제 맞이해서 가고 지난주 이번 주 해서 삿포로 오타루 비에이 거쳐서 오신 지인 얘기도 어제 듣고 했는데
일반 아이젠의 경우 좀 오버같고 대신 도시형 아이젠은 필수품이래요.
삿포로는 좀 나은데, 오타루의 경우는 도시형 아이젠 필수라고요.
곳곳이 빙판이래요.
편의점에서도 도시형 아이젠 판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이 국내 다이소랑 비슷하게 생긴 것이 1~2천엔 ㄷㄷㄷ 이고
장착서비스 하는 곳에서는 3~4천엔이라고 ㄷㄷㄷ
이따 다이소 들러야겠어요. 도시형 아이젠 몇개 사놓게요. ;;;
겨울이 그렇게 이쁘다던데요.
설피 준비하라는 사람도 있던데 설피는 가격과 부피가 ㄷㄷㄷ 해서요 ;;
from CV
from CV
전 아이젠 없이 다 돌아다녓는데 곳곳이 빙판이 아니라 그냥 빙하 위더라고요. 그런데 또 조심하셔야 할께 삿뽀로 같은덴 눈 거의 안 밟고도 다닐 수 있거든요. 지하도나 건물끼리 연결 해 놓은 통로나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