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오송 내려기면서 제일 자리가 널널하다는 2호차 특실을 탔어요.
일정이 연기되서 다시 서울로 올라올때 일반실 타고 왔는데
일반실과 특실의 차이를 저는 모르겠더라고요.
둘다 넘나 불편했네요.
의자가 눕혀지겠지!! 생각하고 특실 탔는데
안 눕혀졌어요 ㅠㅠ
w.ClienS
일정이 연기되서 다시 서울로 올라올때 일반실 타고 왔는데
일반실과 특실의 차이를 저는 모르겠더라고요.
둘다 넘나 불편했네요.
의자가 눕혀지겠지!! 생각하고 특실 탔는데
안 눕혀졌어요 ㅠㅠ
w.ClienS
from CV
다음주에 또 가야하는데 SRT 타볼께요!! 야홋
w.ClienS
구형 KTX 특실은 의자를 눕히고 싶으면 방석을 앞으로 밀어야 합니다. 등을 눕힌다는 느낌 보단
엉덩이를 앞으로 빼는 식으로 해야 눕혀집니다. KTX산천부터는 버튼으로 등받이가 넘어가구요.
으헝 몰랐어요ㅠㅜ 꼿꼿이 앉아 갔어요 ㅠㅠ
w.ClienS
from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