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가 원래 못생긴 여성운동하는 여자를 가르키는 말이였어요.
서구의 여자는 의무도 다하면서 권리을 요구하는데 한국여자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한다고 하면서요. 페미니스트을 지칭하는 의미가 강했죠.
10년전인지는 몰라도 된장녀라는 말이 사람들에게 별로 알려지지 않았을 때
다음 아고라에서는 된장녀라는 말에는 항상 못생겼다는 말이 따라 다녔어요.
다음 아고라는 것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고요.
된장이라는 단어을 붙인 이유는 한국을 상징하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된장녀 유래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시사저널(지금의 시사저널이 아닌 시사인 기자들이 시사저널에서 나오기전) 기자가
된장녀 유래을 취재했으나 정확히 찾지는 못했고
된장녀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퍼진 계기가 디시인에서인가 된장녀의 하루 라는 글이
퍼지면서 지금의 명품녀, 허세녀가 된 듯 합니다.
그들을 쓴 사람을 취재하니 그사람도 최초의 된장녀라는 말을 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더 앞까지 추적하니 서양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들 모인 이런 카페에서
먼저 사용했다는 말도 있었으나 확인 불가였다고 하더군요.
다음 아고라을 말하는 이유는 이때는 된장녀라는 말이 일반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입니다. 된장녀 라는 용어의 사용하는 초기입니다.
젠장에서 된장이 되었다는 소문도 있고
외국에 유학한 여학생들이 성적으로 문란한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도 있고 합니다.
제 기억에 피시통신을 시절에는 된장녀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나우누리에서는 여성단체 죠리퐁 진실 여부로 2주정도 게시판이 시끄러울 때도
된장녀라는 말들은 없었고 어느 여중생이 군대가면 월급도 받는다면서요.
이 말로 엄청 시끄러운 적도 있었는데 이시기에도 된장녀라는 용어는 없었고
나우누리는 중간에 그만 뒀지만 하이텔은 마지막까지 이용했는데
이때도 된장녀라는 용어는 없었습니다.
하이텔 마지막은 노무현 집권후입니다.
그리고 그때 된장녀가 없었다라. 프렌차이즈 커피가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부터 해당 단어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자뎅, 보디가드같은 곳이 있을 때는 오렌지족이니, X세대니 어쩌구하면서 불리다가 본격적으로 프렌차이즈 커피샵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된장녀라는 단어가 쓰이기 시작합니다. 밥은 싸구려 김밥같은 걸로 때우면서 커피는 한끼 식사를 넘는 것으로 때우는 부류들 조롱하면서요.
죠리퐁 이야기는 얼마나 시끄웠는데 YWCA 그것 모르겠습니까
그당시 과자회사에 전화 해본 사람도 있고 난리였죠.
2주정도 시끄러웠지만 아무도 근거을 가져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진실을 저 너머에 상황이였죠.
대다수는 YWCA라고 말하지만 열린여성이라는 단체에서 주장했다고 하는
사람도 나오고 했죠.
된장녀와 스타벅스 커피 이야기가 나올 때
점심은 남자에게 얻어먹고 본인 커피 마실 때는 비싼 스타벅스에서 사먹는다라는 것을
비꼬는 것인데 외국여자는 데이트 비용도 같이 내는데 한국여자는 그렇지 않는다
이런 의미가 강했죠.
명품녀 이미지보다는 한국여자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이죠.
언론에서 명품만 강조하니 한국여자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은 사라지고 명품만 남게 된 것이죠.
이것은 한국페미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한다 주장과 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세단어가 공통점이 한국이라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김치녀가 된장녀를 이어받는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김치맨 김치녀는 있는데 한여충은 왜 없죠?
김치녀 자체도 젠더프레임 단어라 커뮤니티에서 사용을 안합니다.
서구의 여자는 의무도 다하면서 권리을 요구하는데 한국여자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한다고 하면서요. 페미니스트을 지칭하는 의미가 강했죠.
10년전인지는 몰라도 된장녀라는 말이 사람들에게 별로 알려지지 않았을 때
다음 아고라에서는 된장녀라는 말에는 항상 못생겼다는 말이 따라 다녔어요.
다음 아고라는 것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고요.
된장이라는 단어을 붙인 이유는 한국을 상징하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형편에 맞지않는 초고가의 명품들을 몸에 두르고 타인에게 자랑함과 동시에
다른 이들과는 다르다는 마인드를 가진 여성들을 일컫는 말인데
당시 루이비똥 똥색깔과 이름때문에 된장을 연상시켜서 그런것 아니었나요
초기 된장녀 말이 유행할 때의 상황을 못봐서 허세녀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음 아고라에는 언론들이 본질을 흐리고 명품녀로 둔갑시킨다고 하는 글이 추천을 많이
받아서 베스트로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시사저널(지금의 시사저널이 아닌 시사인 기자들이 시사저널에서 나오기전) 기자가
된장녀 유래을 취재했으나 정확히 찾지는 못했고
된장녀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퍼진 계기가 디시인에서인가 된장녀의 하루 라는 글이
퍼지면서 지금의 명품녀, 허세녀가 된 듯 합니다.
그들을 쓴 사람을 취재하니 그사람도 최초의 된장녀라는 말을 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더 앞까지 추적하니 서양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들 모인 이런 카페에서
먼저 사용했다는 말도 있었으나 확인 불가였다고 하더군요.
다음 아고라을 말하는 이유는 이때는 된장녀라는 말이 일반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입니다. 된장녀 라는 용어의 사용하는 초기입니다.
젠장에서 된장이 되었다는 소문도 있고
외국에 유학한 여학생들이 성적으로 문란한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도 있고 합니다.
다들 진지하게 상대할 필요 없어요.
또 '를'자를 '을'자로 바꿔쓰는 습관도 가지고 있지요.
예전에 나우누리에서는 여성단체 죠리퐁 진실 여부로 2주정도 게시판이 시끄러울 때도
된장녀라는 말들은 없었고 어느 여중생이 군대가면 월급도 받는다면서요.
이 말로 엄청 시끄러운 적도 있었는데 이시기에도 된장녀라는 용어는 없었고
나우누리는 중간에 그만 뒀지만 하이텔은 마지막까지 이용했는데
이때도 된장녀라는 용어는 없었습니다.
하이텔 마지막은 노무현 집권후입니다.
그당시 과자회사에 전화 해본 사람도 있고 난리였죠.
2주정도 시끄러웠지만 아무도 근거을 가져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진실을 저 너머에 상황이였죠.
대다수는 YWCA라고 말하지만 열린여성이라는 단체에서 주장했다고 하는
사람도 나오고 했죠.
점심은 남자에게 얻어먹고 본인 커피 마실 때는 비싼 스타벅스에서 사먹는다라는 것을
비꼬는 것인데 외국여자는 데이트 비용도 같이 내는데 한국여자는 그렇지 않는다
이런 의미가 강했죠.
명품녀 이미지보다는 한국여자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이죠.
언론에서 명품만 강조하니 한국여자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은 사라지고 명품만 남게 된 것이죠.
이것은 한국페미는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요구한다 주장과 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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