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상가이고, 제가 관리를 하는 상가가 있는데, 너무 오랫동안 임차인이 안나타 나네요..
그래서 어차피 놀리는거 제가 해볼까 하고 생각중인데 할만한게 없네요 ㅋㅋ
3층 건물중 2층인데, 1층 안통해도 2층으로도 외부에서 출입이 가능해서 그나마 괜찮은데.
요즘 핫하다던 인형뽑기를 해볼까 하다가도 금방 끝물일거 같기도하고..
상가에 치킨집도 있고, 빵집도 있고, 세탁소도있고, 할만한게 진짜 없네요 ㅋㅋㅋ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지...ㅜㅜ 학교구역이라 피씨방도 힘들고,, 평수도12평이라서 힘들고..아..
아파트2개(총1300세대정도) 정문에 있는상가라서 괜찮기는 한데,, 2층이라는게 아쉽네요.
오랫동안 임차인이 안나타 나는거보면 메리트가 떨어져서 그런거겠죠?
죠스나 아딸을 해야할지..흠
도소매업 사무실 겸 홍보 판매점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