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손이 좋아요~ 밥두먹구 똥두 닦구 가끔가다 ... ~ (한상구 독백)
- 대중들은 어차피 개 돼지입니다. 지들끼리 떠들다가 제풀에 지치게 되있습니다.(백윤식이 대기업 회장에게)
-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한상구가 주마담에게)
- 정치인과 대기업... 똥구멍이나 빨면서 사니까 좋아요? (조승우가 웃으면서 백윤식에게)
- 그래도 내는요, 니처럼 더럽진 않아요~ (조승우가 백윤식에게)
- 그러게, 잘하지 그랬어? 잘 좀 태어나던가... (부장검사가 조승우에게)
- 나는 정의를 원한다, 대한민국 검사니까 ㅅㅂ (조승우가 한상구에게)
- 우리 아 들은 뭐 좀 그런세상에서 살게 해줘야되지 않겠어? (조승우가 한상구에게)
-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 해야지... (조승우가 한상구에게)
손핵규 의원님과 닭그내에게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