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마다 컨셉을 정해놔서 게시물 내용에 모순이 없도록 하고 알바 티 안나게 하고 평소에 커뮤니티에 잡담도 지속적으로 쓰게하네요.
예를들어 어떤 계정 A는 야구에 흥미가 많은 재수생입니다.
그래서 평소 이투스 강사 칭찬 글 외에도 야구에 관한 글을 자유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올리는 거죠.
그러면 홍보를 목적으로만 활동하는 알바가 아니라 실제로 커뮤니티를 위해서 사이트를 이용하는 일반 회원으로 위장이 되는 거죠.
이런 걸 회사 조장이 정해주면 거기에 맞춰서 글을 작성하고, 글마다 레파토리도 있고 어떤 단어가 포함돼야하고..
진짜 상세하네요. 이투스만한 기업이 이 정도라면 삼성 같은 거대기업은 안 봐도 뻔하네요.
말로만 하던 알바드립, 설마 그렇겠어라는 의심을 이제는 더 첨예하게 해야할 듯합니다.
대상 사이트도 엄청 많군요. 수만휘, 오르비, 쭉빵, 일베까지.
정말 소름끼칩니다. 바이럴 마케팅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관리감독할 수단이 필요할 듯합니다.
오히려 E사가 국정원 관리하는게 기술적으로 맞을듯요ㅋㅋㅋ
솔직히 너무 충격적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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