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의 대중문화사 시즌3를 듣고있는데
이 내용이 맞다면 양희은은 촛불집회 와서 상록수를 부를 자격이 없는거였네요..
금관의예수도 그렇고...
반면에 송창식은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거 보니 정말 민주화 되고나면 그시절부터 부역하다 개념인인척하는 예술가들도 솎아내야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이 내용이 안나오는데 강헌선생이 진짜 안알려진 사실을 말한건지 잘못알았던건지 헷갈리긴하네요.
__withANN*
이 내용이 맞다면 양희은은 촛불집회 와서 상록수를 부를 자격이 없는거였네요..
금관의예수도 그렇고...
반면에 송창식은 정말 대단하네요.
이런거 보니 정말 민주화 되고나면 그시절부터 부역하다 개념인인척하는 예술가들도 솎아내야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이 내용이 안나오는데 강헌선생이 진짜 안알려진 사실을 말한건지 잘못알았던건지 헷갈리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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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말하면 작곡자인 김민기가 양희은에게는 그노래 부르지 말라고했는데 무단으로 곡을 가져가서 가사및 제목도 바꿔서 판을 냈다는 내용입니다. 그때 원래 가사는 사회비판이었는데 무단으로 바꿔버렸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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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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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부를 때는 김민기와 사이가 좋을때고..상록수때는 아니라고..
그 외에도 30곡 넘는 그녀의 곡이 금지됐다. 때론 피해 가고 가끔은 돌아가도 되련만 김민기가 만든 노래를 그녀는 조금도 수정하지 않고 불렀다.(윤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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