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못생겼다는 말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뭐 잘생긴편도 아니고 모난구석이 있어서 주변에서 그런걸로 장난치는 분들도 있어요.
그때마다 웃으면서 그냥 넘어가는데 항상 뒤에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는 성격입니다.
이런성격 다들 아시죠? 앞에서 뭐라하면 주위 분위기 흐려질까봐 앞에서 뭐라못하고 뒤에서야 큰맘먹고 하는 성경... 제가 딱 그렇거든요.
저처럼 이러한 성격가지시거나 못생겼다는 인격적인 모독을 들으시면 회원분들은 보통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from CV
뭐 잘생긴편도 아니고 모난구석이 있어서 주변에서 그런걸로 장난치는 분들도 있어요.
그때마다 웃으면서 그냥 넘어가는데 항상 뒤에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는 성격입니다.
이런성격 다들 아시죠? 앞에서 뭐라하면 주위 분위기 흐려질까봐 앞에서 뭐라못하고 뒤에서야 큰맘먹고 하는 성경... 제가 딱 그렇거든요.
저처럼 이러한 성격가지시거나 못생겼다는 인격적인 모독을 들으시면 회원분들은 보통 뭐라고 대응하시나요?
from CV
2) 너 나랑 닮았잖아.
3) 내가 여친 10 번 만나는 동안 1번도 못 사귀 놈이.
삐졌니? 너 삐졌구나?
이 스킬 들어옵니다
그리고 받아쳐야죠.
"응? 나도 농담인데." 뭘 정색하냐.
밀리면 지는 겁니다.
from CV
#CLiOS
from CV
듣기 싫은 말이고 안 좋아하는 말인데
껄껄 그런가? 그냥 이대로 살지 뭐 허허 하고 넘깁니다.
나이먹고 이런걸로 대립각 세워봐야 피곤하기도 하고
친하면 그냥 웃어넘기지만 안 친한데 눈치없이 그러면 그냥 저런 사람은 못 고치는 사람이라 업무적으로만 교류하면 되죠 뭐..
껄껄 그런가 ㅋㅋㅋ 하고 지나가는거나 그런 말 많이 들어서 질린다는거나..
정 못 견딜만큼 힘들면 업무적으로 교류만 하면 되는데..
보통은 그런 경우는 잘 없죠.. 사회생활하다보면
상대방에게 타격은 좀 있을것 같지만ㅋ
뭐 그런 게 아니라면, 관계를 끊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