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은 시고 고소하고 블랙은 그린에서 고소함만 남겨놓은 맛이에요 블랙은 다른 재료의 풍미를 해치지 않아서 재료용으로 곁들일때 좋고 올리브를 처음접하는분들께 좋고요.. 그린은 신맛이 워낙 강해서 처음 먹으면 우웩하기도 해요 술안주나 핑거푸드로 주인공이 되는 재료로 좋고요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치즈나 앤초비등과 같이 먹으면 아주 잘어울립니당 개인적으로 올리브의 온전한 맛이 다 담겨있는 그린올리브를 좋아합니당 너무 짜게 담가놓은것만 피하면 돼요 from CV
사실 토마토소스로 요리할땐 블랙이 맛나고
그냥 오일에 볶거나 그리스식으로 요리할땐 그린올리브가 맛나더군요
블랙은 그린에서 고소함만 남겨놓은 맛이에요
블랙은 다른 재료의 풍미를 해치지 않아서 재료용으로 곁들일때 좋고 올리브를 처음접하는분들께 좋고요..
그린은 신맛이 워낙 강해서 처음 먹으면 우웩하기도 해요
술안주나 핑거푸드로 주인공이 되는 재료로 좋고요
신맛을 중화시켜주는 치즈나 앤초비등과 같이 먹으면 아주 잘어울립니당
개인적으로 올리브의 온전한 맛이 다 담겨있는 그린올리브를 좋아합니당
너무 짜게 담가놓은것만 피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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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건 피망이구요
치즈들어간것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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