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사령부 및 예하부대 출신이신 분들은 잘 안 보이네요. 솔직히 이런 데서 거기 부대에서 했던 업무 같은 거 얘기하기에는 좀 그렇기도하고 당최 클리앙에선 보기 어렵군요. ㅜ.ㅜ 정보의 메카 KDIC! (...) w.ClienS
전 핵짬찌(?)라.. 서초와 안양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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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얼마 전에 사지방에서 페북 가능해졌다던데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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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저 안양에 있을 땐 사지방 아직 열지도 않아가지고 구경도 못 해보고 전역했는데 궁금하네요. 정비대 쪽만 가능하다고 들었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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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은 뭔가 왜인지 모르게 동지애(?)가 느껴지는 곳인 것 같아요. 훈련소에서 알게 된 어학병들 중 좀 알고 지냈던 애가 같이 왔던 서빙고역에서 777로 가버렸고 그 이후로는 전혀 아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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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면 엄청 먼 곳에 계셨네요. 분교반 있을 때 정말 먼 곳에서 근무 중인 분들 만나게 되는데 뭔가 완전 다른 세계에서 온 듯한 느낌도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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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V
가족 및 지인 간에는 많은 정보가 오가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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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있을 때 어학병들 쭉 불러모았던 기억이 있네요. 거기서 기무사서 오신 분이 이석기 의원 질문 던졌던 걸로 기억해요. -.- 사탕발림으로 답할 수가 없어서 생각하는 그대로(?) 말하니 바로 아웃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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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안 보이는 걸 수도 있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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