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도 계약서지만 출퇴근 시간 지키는게 단체생활에 기본적인 룰이라면 룰인데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군요...
일 잘 하는 사람은 지각해도 되고 일 못 하는 사람은 자랑할게 없으니 그거라도 잘 지키고 자랑할려고 한다.....
물론 케바케이자 퇴근 시간 및 업무능력은 번외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근태를 잘 지키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 사람도 있군요....
from CV
일 잘 하는 사람은 지각해도 되고 일 못 하는 사람은 자랑할게 없으니 그거라도 잘 지키고 자랑할려고 한다.....
물론 케바케이자 퇴근 시간 및 업무능력은 번외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근태를 잘 지키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 사람도 있군요....
from CV
근태도 좋지 않은데 일 잘하는 사람은 없다 생각 하는 1인
근태가 그닥 중요하지 않고 일만 잘 하는 사람도 많어요
9시1분도 지각인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죠...
의무입니다.
다만, 퇴근은 권리이지요.
이게 마음가짐문제라..
개소리 같네요
지각 한두번 한다고 욕 먹을 직위도 아닙니다 ^^
덧붙여서.. 저는 근태 별로인 사람중에 일 잘하는 사람도 잘 못봤습니다.
하루 8시간 근무 중 출근시간 5분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할까요.
출근 시간은 회사마다 사정이 다르고 직군마다 천지차이인데 자기 직군의 경험만 갖고
9시 1분은 1분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전 꼰대마인드라고 봅니다.
은행의 경우는 8시 반 출근이면 7시 15분에 나와서 앉아있으라 하는데
그들 기준으로는 정시출근도 지각입니다.
근로계약서 상의 계약을 근거로 한다면 사측에서 오히려 안지키는 측면이 더 많지 않은가요?
사측에서는 근로계약서 알기를 우습게 아는데
노동자측에서만 근로계약서상 명시된 사항을 충실히 이행하는것도 사실 노예근성이죠.
먼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나만 철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그렇게 한명 두명 1~5분씩 지각하는것을 봐주다보면 일찍 출근하던 직원도 늦게출근하게 되고 1~5분 지각하는 직원이 있으니 나중엔 5~10분도 봐주게 되고..그러다 20분도 30분도 봐주게 되다 직원들 전체적으로 근태가 엉망이게 됩니다..
현 직장에 근태 크게 신경 안쓰는편이라도 말씀하신 상황 오지 않습니다.
다들 늦어봤자 5분일 뿐이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이 지내게 되고 팀 분위기도 좋습니다.
악용자는 악용자대로 처벌하면 되는거구요.
일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와 별개로
룰은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근태를 가지고 다른 모든걸 보상할수도 없다고 봅니다.
그건 그냥 기본이니까...
근태 강조하며 퇴근시간은 날로 먹는 꼰대들 덕분에 근태 챙기는 사람 안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근로계약서 쓰고 월급 받으며 회사 다니면 기본적인건 지켜야죠.
w.ClienS
근퇴? 물론 기본적 인 거지요. 그런데 기술직의 경우 근퇴좋은 사람과 실력잇는 사람 누가 더 중요할까요? 일도 못 하면서 맨날 12시 퇴근하고 칼출근 하는 사람? 일부러 회의 8:50에 잡고 일부러 22:30에 회의잡는 순실스럽고 헬쥐 스럽고 개티스럽고 공무원 스러운걸, 일 없더라도 인터넷이라고 하고 야근도장 찍고 가는데 아침엔 제시간에 자리에 앉아 있으라는거 부터 없앳으면 좋겟네요.
지나가던 1년에 지각 한두번 하는 수석급 개발자. 아 진짜 갑자기 화나네요. 폭설로 지하철이 대량 연착 하거나 폭설로 한시간 걸리던 도로가 네시간 반 걸리는데 회사 옆 비싼 아파트 사는 사장혼자 일찍 나와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며 지각자 시말서 쓰라고 하던 순실전자 출신 사장님들 생각납니다.
애초에 프리랜서 계약을 했어야죠.
"난 근태시간 지킬자신 없으니, 업무성과로 판단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