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질게는 아니겠지요..
도서관 열람실에는 칸막이가 쳐진 일반 공부자리와,
그리고 칸막이없이 6자리씩 앉으며 전원코드 꼽아서 노트북사용할 수 있는 전자기기 이용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뭐 공부하고 이런사람들이 전자기기이용석에서 공부도 하지요. 노트북 없이요.
근데 이 사람들이 노트북 쓰는 사람들 상대로 민원을 냅니다.
자판소리 시끄럽다 마우스소리 시끄럽다.
근거는 도서관 이용안내인데요,
키보드, 마우스 소리 금지라면서 무소음마우스를 대여해주고 있어요.
자.. 그렇다면 전자기기이용석은 왜 필요할까요?
내가 논문한편 쓰려고 열람실 이용하는데 마우스도 키보드도 쓸 수 없다는 말인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 전자기기이용석은 노트북사용자만 앉고 너무 예민하게 안구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만..
글이 남아있네요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discussion&wr_id=5751CLIEN
링크 내용 중에
사용자: 국립중앙도서관의 감독기관은 어디입니까?
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입니다.
사용자: 제 말은 다 끝났습니다.
왜 여기서 빵 터지는 걸까요 ㅋㅋㅋ
#CLiOS
제가 쓰는 대학도서관은 자리마다 충전기가 다 있어서.. *
노트북 전용석이 따로 있는 이유가 괜히있는게 아니니
쓰라고 허용된 곳이 아니라면 안 쓰는게 룰 이겠지요?
본문에 전자기기 사용석이라고....
w.ClienS
전자기기 >>노트북 입니다
전자기기가 노트북을 포함하는 겁니다
대댓글이 없어졌네요
물론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다던지 기계식 키보드를 쓴다든지 하는게 아니라면 전자기기가 우선이라 봅니다
한마디로 커피숍에 자기 공부한다고 커피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는 사람들 나가라는거죠
큰 소리로 떠드는 것이면 모를까 자판 마우스 정도 소음에 뭘 그리 민감해요??
제가 다닌 학교엔 "열람실"이란 개념이 없었어요. 도서관은 자료 찾아보고 리서치 하는 데지 책 하나 들고 앉아 고시공부 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CLiOS
키보드 타자 반복적인 클릭 금지한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그 정도가 심하신 분은 카페에 가고.
아니면 동강정도 보는데 불편하려고요.
from CV
워낙에 다들 날세우고 예민해서
벌어지는 일 같습니다
꼭 보면 공부 못하는 것들이 소음에 더 예민하던데
from CV
또라이들이 세상에 많군요.
안내문 써있습니다.
가끔 시험 기간에 학생들이 자리없어서 거기올때도 아빠노트북이라도 들고 와서 올려놓고 사용합니다
무슨 쓰라고 만든 전용석을 지들 공부한다고 민원을 내다니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근데 보통 도서관은 열람실 공간과 전자기기사용하는 공간을 아예 분리(층 분리나 아예 다른 공간)되어 있지 않나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