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게 있긴 합니다만
라면스프(스프값 2950+배송비 2500=2500=5450) 30인분인데 개당 181원 꼴이긴 하더군요.
근데 저건 업소용이고....1인분 끓여 먹을때 양 조절 하기도 뭐하고
(어차피 진라면 자체도 별로 비싼 제품은 아니고..)
저렇게 조합해봐야 진라면(?) 건더기 스프 없는 마이너(?) 버전일 뿐이고
걍 마트가면 원하는 라면사리에 원하는 후레이크(아마 후레이크 경쟁 붙으면
저가형 라면에 잇는 그런 있는듯 없는듯한 건더기는 안팔겠죠?)
원하는 라면 스프 50개들이 이런거 각자 따로 구입 가능하면 좋겟어요.
물론 말도 안되는 이야기긴 하지만요.
짜파구리같은 처음부터 2:1 비율로 되어 있는 제품도 나오고...
200개짜리 사면 커피믹스마냥 가끔 냄비나 냄비 받침대, 계량컵, 라면용기등 껴주고...
가루형은 커피믹스 처럼 뜯는것도 편하게 해주고요.
비빔장형 형태도 뭔가 좀 뜯는거 편하게
저녁식사로 라면이 나오는데
배식대 끝에 라면스프 수북이 쌓아놓고(개별봉지 아닌...가루를...)
간 더 할 사람은 떠가라고
신선한 충격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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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대량으로 라면 끓이는 대는 국물과 면 따로 끓여서 그런가 좀 더 싱겁죠.
물량도 정확한게 아닌데다가
그래서 그렇게 해 놓은듯 싶네요.
독일애가 출장와서 그집가서 한 50개 챙겨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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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오뚜기 부대찌개에 농심 부대찌개 사리
그리고 팔아도 스프가 개별 포장이 아니라 업소용 포장 이겠지요.
건더기 스프야 따로 안팔아도 집에 있는 재료 넣으면 되니 크게 상관 없지만...
분명 "파는데..." 였던거 같은데 리플이 바뀌었군요.
from CV
덕용 포장은 뭐죠? 덕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