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보다 문득 적어봅니다.
우삼겹이라...
원래 없던 단어인데 마케팅적 측면에서 만들어진 말이라 봅니다.
일단 삼겹살은 알고 계시죠?
대패삼겹살은 삼겹살을 급속냉동하고 그걸 육절기를 이용해서 대패로 나무를 밀면 나오는 두꺼운 대팻밥처럼 삼겹살을 얇게 잘라내서 바로바로 구워먹거나 샤브샤브를 해서 먹을 수 있게 나온 삼겹살이죠.
나무를 대패로 밀었을때 나오는 얇고 긴 대팻밥의 모습
급송냉동한 삼겹살을 얇게 썰어낸 모습
그 두 모습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 대패삼겹살.
우삼겹은 부위상으로 삼겹살 위치랑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만
보통 양지라는 이름으로 국거리나 국물내기용으로 인기부위이죠. 차돌박이랑 연결되는 부위이기도 하고 감칠맛이 진하거든요.
이 부위를 그냥 구워먹기엔 좀 질긴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냉동을 하고 대패삼겹살처럼 얇게 잘라서
후다닥 굽거나 샤브샤브하면 질기지도 않고 먹기 좋아집니다.
그리고 같은 부위라도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죠.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릴수도 있지만
우삼겹과 대패삼겹살은 다른것이랍니다.
w.ClienS
우삼겹이라...
원래 없던 단어인데 마케팅적 측면에서 만들어진 말이라 봅니다.
일단 삼겹살은 알고 계시죠?
대패삼겹살은 삼겹살을 급속냉동하고 그걸 육절기를 이용해서 대패로 나무를 밀면 나오는 두꺼운 대팻밥처럼 삼겹살을 얇게 잘라내서 바로바로 구워먹거나 샤브샤브를 해서 먹을 수 있게 나온 삼겹살이죠.
나무를 대패로 밀었을때 나오는 얇고 긴 대팻밥의 모습
급송냉동한 삼겹살을 얇게 썰어낸 모습
그 두 모습이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 대패삼겹살.
우삼겹은 부위상으로 삼겹살 위치랑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만
보통 양지라는 이름으로 국거리나 국물내기용으로 인기부위이죠. 차돌박이랑 연결되는 부위이기도 하고 감칠맛이 진하거든요.
이 부위를 그냥 구워먹기엔 좀 질긴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급속냉동을 하고 대패삼겹살처럼 얇게 잘라서
후다닥 굽거나 샤브샤브하면 질기지도 않고 먹기 좋아집니다.
그리고 같은 부위라도 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죠.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릴수도 있지만
우삼겹과 대패삼겹살은 다른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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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많이 갑니다. ㅋㅋㅋ
w.ClienS
from CV
다른부위입니다. ^~^
w.ClienS
http://news1.kr/articles/?2019277
글쎄요. 백종원 좋아하는데 뭐 자랑할수도 있겠네요.
이미 백종원 이전에 그렇게 판매하는경우는 왕왕있엇어요. ㅎㅎ
w.ClienS
우삼겹운 말씀하신게 맞다고 생각해요.
다만 대패삼겹살은 명사가 없었을뿐이지 실제론 명칭없이 팔리고 있었어요.
w.ClienS
근처 스크린 야구장에서 연습 후 회식으로 가끔 가는데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