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86년 5월 19일 이후 생산, 수입된 자동화기
- 어떤 일이 있어도 일반인이 소지할 수 없으며 총기 제조업자, 판매업자, 군, 경, 정부기관만 소지할 수 있습니다. 판매업자의 경우 관할 경찰서가 해당 시연용 자동화기를 보유해 달라는 요청서를 발부한 경우 소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가 취급면허를 포기하는 경우 반드시 판매하거나 파괴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Post-sample로 불리며 가격은 같은 기종의 민수용 반자동총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2. 1968년 이후, 1986년 5월 19일 이전 수입된 자동화기
- 역시 총기 제조업자, 판매업자, 군, 경, 정부기관만 소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자가 취급면허를 포기하고 일반인이 되는 경우에 처분하지 않고 개인 소장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re-sample로 불리며 가격은 3의 절반 정도입니다.
3. 1986년 5월 19일 이전 정부에 등록된 자동화기
- 정부 등록은 수입된 자동화기의 경우 1968년, 국내 생산된 자동화기의 경우 1986년 종료되었으나 그 이전 등록을 마친 자동화기는 일반인도 별도의 범죄경력이 없고 세금 납부와 신원조회, 소지신청 등 여러 절차를 밟으면 별도의 자격 없이 소지가 가능합니다. 2009년 기준으로 정부에 등록된 자동화기는 182,619정(반자동총의 자동총 전환 부품 포함)이며 이 숫자는 향후 총기 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관련법이 개정되지 않는 이상 줄어들 뿐 절대 늘어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Transferable로 불리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다양하나 양이 많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UZI 기관단총이 수천 달러 선에 형성되며 일반적인 자동소총/기관총의 가격대는 수만 달러 수준입니다.
미국에서 일반인이 기관총 못 사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유 : 총알을 더 빨리 쏠 수 있는 것 외에는 그냥 가게에서 파는 것과 별 차이 없는 총을 사려면 차 한 대 값을 들여야 해서

(인터넷에서 경매 거래되고 있는 민수용 Transferable 자동화기들의 현재 입찰가들)
내가 난독이라니!!!
대대적인 총기 규제 법률인 화기소지자보호법(FOPA)이 발효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