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책상 높이가 75cm 로 좀 높아서 그런지 컴퓨터를 오래하다 보면 어깨가 많이 아프네요.
스트레스까지 받으며 일할때에는 어깨가 완전 굳어버리는 느낌입니다.
저보다 더 오래 책상에 앉어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어깨 안아프신가요?
거의 재택근무 하고 있는데 투자하는 셈 치고 좋은 책상으로 바꿔야 하는지 그냥 아무 책상이나 높이만 잘 맞으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좀 찾아보니 사무용 책상하고 pc방 책상은 높이가 보통 72cm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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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까지 받으며 일할때에는 어깨가 완전 굳어버리는 느낌입니다.
저보다 더 오래 책상에 앉어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어깨 안아프신가요?
거의 재택근무 하고 있는데 투자하는 셈 치고 좋은 책상으로 바꿔야 하는지 그냥 아무 책상이나 높이만 잘 맞으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좀 찾아보니 사무용 책상하고 pc방 책상은 높이가 보통 72cm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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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키도 보통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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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바꾸기 전까지 의자 높이고 발 받침대 놔서 책상 상대 높이를 낮춰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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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높이(보통 의자 팔걸이 높이)와 키보드/마우스 높이를 동일하게맞추는게 가장 신체 부담이 적은데
이 높이까지 의자를 높이다보면 72cm 책상은 너무 높아요. 거의 의자 최고 높이 정도;; 결국 발판을 놓게 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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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는 팔걸이, 손목은 책상 위로 가도록 (키보드 손목 받침대 사용)
일단 수평을 맞추면 1차적으로 당장 어깨에 부담이 없고, (팔 하중을 팔걸이가 커버해 줌)
장기적으로도 책상 판이 높으면 마우스 잡을 때 손목으로 지지하려는 경향이 생겨서 손목에 무리가 더 가는데, 그거도 줄어들어요.
듀오백 의자 높이를 끝까지 올려도 책상 높이까지 안 올라가구요.
완전 총체적 난국입니다.
아무튼 말씀해 주신점들 잘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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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발을 한다거나, 뭐 기타 다리의 하중이 발에서 충분하게 지지가 안되면 나중에 허리 아픕니다.
그리고 모니터는 별도로 받침대 둬서 키보드보다 더 높게 두시구요. 이걸 해줘야 나중에 목이 안아파요.
이렇게 하니 마우스 잡기가 훨씬 편하네요.
이제 키보드도 한번 맞춰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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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전에 용산에 가면 컴퓨터용 책상 파는 곳들 많았죠.
상판은 보통 높이를 가진 책상인데, 여기에 모니터를 놓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대략 8cm 더 아래에 서랍 형태로 수납되는 구조.
진짜 이렇게 트레이가 따로 있어서 키보드가 낮은 규격이 컴퓨터 오래하기엔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_-a
트레이 없이 책상 자체가 이렇게 낮은건 찾기 힘들더라구요.
완전 다른 세상이네요.
이제 모니터 높이 맞춰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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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직원들이 쓴다는 200만원 넘는 휴먼스케일 높이조절 책상.
키보드 마우스 받침대는 책상 밑에 있구요.
저도 안되면 저거라도 사서 나한테 맞는 위치 찾아야하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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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는 넓은데서 굴리는게 확실히 편하긴 하니까요. 모니터야 받침대로 높여주면 그만이고~
여튼 그래서 그냥 60중후반대로 낮은 책상 구하고 싶더라구요. ㅠㅠ 의자 높이는거 부담스러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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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팔걸이는 높여본 적이 없어서 그 자세는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
왠지 어깨가 약간 위로 움츠려드는 자세가 나올 것도 같은데....
음..여튼 나중엔 꼭 책상 바꿔서 팔걸이도 자연스럽고 편안한 팔 높이로 맞춰보세요!
한달 후에 책상 바꿀거니까 당분간만 이 방법으로 사용해 보려구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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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어서 책상 앞으로 가면 의자 팔걸이가 책상 밑으로 들어가서 책상 두께 만큼 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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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거기에 있지 않나 싶군요.
처음 책상 살때는 상판 두껍다고 좋다고 샀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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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책상밑으로 들어가진 않아서
팔걸이를 그냥 떼버렸어요
그후론 안아픕니다!
잘때 베개 안베고 자세교정밴드하고 자고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원목 책상 맞추려고 했는데 높이 문제 때문에 고민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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