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차 시동 안끄고, 주행 안멈추고, 차 세워놓고 화장실가기 흡연하기 이런거 없이
연속 주행 최대 몇시간까지 해보셨나요?
저는 명절 전날 피크시간대에 여의도 ~ 해운대 7시간30분을 한번도 쉬지않고 운전해본적이 있습니다
(사실 차가 LPG라서 서울 톨게이트에서 연료 충전은 한번 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까 진짜 하늘이 노랗고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요..
왠지 해외에 계시는분들은 막 몇시간이 아니라 몇일 단위도 있으실거같은데, 연속운전 얼마나 해보셨나요?
연속 주행 최대 몇시간까지 해보셨나요?
저는 명절 전날 피크시간대에 여의도 ~ 해운대 7시간30분을 한번도 쉬지않고 운전해본적이 있습니다
(사실 차가 LPG라서 서울 톨게이트에서 연료 충전은 한번 했습니다..)
차에서 내리니까 진짜 하늘이 노랗고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요..
왠지 해외에 계시는분들은 막 몇시간이 아니라 몇일 단위도 있으실거같은데, 연속운전 얼마나 해보셨나요?
2시간 안에 한번은 꼭 쉽니다.
휴게소에서 잘 때도 있고요
일어나서 네비 보니까 도착시간이 똑같은 매직같은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운전했는데 2번 식사시간만 잠깐 쉬고 연속으로는 13~14시간 정도요.
새벽 4시쯤에 끝내려고 했는데 집에 갈려고 하면 사람들이 손드니 태우고 하다보니
아침 8시인가 되었더군요.
잠시 잠을 자고 12시에 점심 먹고 회사에 차을 갖다줘야겠다 하고 나가는데
손님이 또 손을 들어서 3시간 더 하고 갔다 줬네요.
얼마전에도 또 짝꿍 쉬어서 새벽 3시쯤에 차량받고 오전 10까지 하고
잠시 쉬다가 예삭장 들리고 오후1시부터 아침7시까지 하고 집에 들어갔어요.
저녁 먹으로 집에 한번 들렸네요.
커피에 민감해서 이런 날은 커피을 마셔버리거든요. 그러면 정신도 맑아지고
잠도 안와요. 커피는 거의 마약같은 존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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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택시기사들이죠...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
휴식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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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영동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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