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노자인데..
유니클론이다 뭐다 하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아이템들이 있어서 종종 이용합니다.
1.시즌상품 들어오면 매장에 가서 구경. 괜찮다 싶은 아이템들은 시착해서 사이즈를 알아둡니다.
2.유니클로 어플에서 같은 아이템을 찜(위시리스트) 해둠.
3.가끔 어플 들어가 가격 인하 되었는지 확인
4.인하된 아이템들 위주로 구입...
쓰고 보니 별 거 없네요 ㅎㅎ
유니클로는 세일 시즌 이외에도 가격인하를 종종 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하니 정말 싸게 살 수 있더라고요.
생필품처럼 당장 사야하는 것도 아니라서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구입하고 있어요.
매장에 가면은 충동구매도 하게 되어서.....
단점은 인기상품들은 가격인하 하면 사이즈가 금방 빠지는데
그냥 나랑 인연이 아니었구나 하고 포기.
어제도 어플 보다가 오랜만에 유니네에서 질렀네요.
유니클로 U 스웨터 두 장이랑
실내용 추리링, 양말 두 족(배송비 무료 금액 맞춘다고..) 해서
세금포함 5천 몇 백엔에 샀습니다.
아낀 돈으로 연말 송년회에 써야죠...ㅎㅎㅎ
일본 겨울엔 한국에서 가져온 옷 입으면 땀범벅이죠 ㅎ
히트텍에 라이트다운이면 딱 좋아요!
(군마나 야마나시 같이 멀리 나갈땐 한국패딩 입네요 ㅎ)
#CLiOS
세일할 때 사면 가성비 좋은 거 같습니다..
지하철 출퇴근 할 때 한국같은 옷차림이면 땀범벅...ㅠ
지난주에 도쿄 다녀오고 느낀건 진짜 날씨 더운데?
이런 생각이었어요 고어텍스 한장 입고다니는데
너무더워서 겨드랑이 벤트 열고 다녔거든요;;
다 다시 한국으로 돌려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정말 무겁고 덥고....
w.ClienS
M과 L 사이 아니면 L과 XL 사이의 어느 브랜드도 안맞는 몸이라 그냥 싸게 몸 가릴 것만 사요. 패션은 무슨... ㅠㅠ
유니클로는 단순한 디자인 탓인지 눈에 잘 띄어서 그냥 멀리하는...
w.ClienS
스웨터 15000원 hm
바지 39900이나 그 이하
기본템들 싸게 사서 입고 차라리 코트 같은 외투에 돈 쓰는데 돈 절약 되고 좋아요 ㅎㅎ
from CV